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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예회원

회원상세정보 故구춘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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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름 故구춘옥   
회원고유번호 59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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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년월일 1967-03-15
완주횟수 16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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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전글221 13.04.24
  • 다음글543 13.04.24

댓글목록

정미영님의 댓글

정미영 작성일

1967.03.15~~2015.1004. 구춘옥마라토너퀸~~!!
고이 잠들다~~~~~

저세상 천국이  존재하길 믿으며.....안~녕~

박세현님의 댓글

박세현 작성일

언제나 살포시 웃는 모습에 친근감이 느껴지고
나누는 마음을 알면 쉽게 친해지는 후배님~

욕심없이 마라닉을 오랬동안 하고자 하였으면 그렇게 해야하지..
어찌하여 기약없는 길을 떠났나요..?

애통스럽기 그지없네요...구시인님을 기억하는 많은 달림이들과 울트라 전사들이
추모하는 오늘을 보면서...역시 좋은 삶을 살다갔구나 하고 느껴봅니다.

아무쪼록 하늘나라에 가서도 좋아하는 운동하시고..
한번 맺은 100회인들과의 인연도 잊지마시고요...

영면하소서~

이재복님의 댓글

이재복 작성일

춘옥씨 하늘나라에서
다하지 못한 마라톤여행 힘껏 맘껏 활짝 나래를 펴길
편히 쉬세요

노영기님의 댓글

노영기 작성일

잘가시게. 극락왕생 하기를.

김창희님의 댓글

김창희 작성일

누나!! 안녕!!!

이재복님의 댓글

이재복 작성일

춘옥씨 아직은 횡단여행중 잠시 쉬어가며 짧은 숙면중 이지만
너무 오래 쉬어가지 마시고
조금만 쉬다 얼른얼른 일어나 멋진 울트라여행 계속 이어 가야죠
늘 춘옥씨가 즐거이 뛰는 울트라 한마당에 있어야지요
춘옥씨 힘내요 힘~힘~힘~힘~힘~

정미영님의 댓글

정미영 작성일

순하고  부드러운  우리의  춘옥아~~
어떠한  상황에서도  우린  출발선에  서면  설레이며  달리기기  시작했잖아~~~

니가 그리 좋아하는  울트라  오래오래  계속  힘내서  달리자~~
힘내자~~~미소가  온화한  울트라우먼 춘옥아~~~~~~~~

노영기님의 댓글

노영기 작성일

친구야 힘을내자 !!
울트라의 정신으로 일어나 보자  !!!
간절히 기도할께 ~ 힘을 줘서 기도할께 !!!!   
모든이들의 응원과 소망이 느껴지지 ~ 그 사랑의 힘으로 힘을 내서 일어나는 거야 친구야 !!!!

김창희님의 댓글

김창희 작성일

누나!! 힘내요.

신정묵님의 댓글

신정묵 작성일

구춘옥씨 !
자식혼사 성원에 다시한번 감사 드립니다

신수예님의 댓글

신수예 작성일

춘옥씨!  우리딸 결혼 축복해줘서 너무  고마웠어 ♥♥♥

이재복님의 댓글

이재복 작성일

축하 합니다 태종대~임진각560K 종단완주
울트라우먼 구춘옥님의 아름다운 여행길
오래~오래 감흥과 정취를 다음여정 까지 이어 가시고
늘 재미난 울트라 여행 하세요
축하 합니다 구춘옥 울트라 시인님

신수예님의 댓글의 댓글

신수예 작성일

8윌31일  언니 100회에 함께 참석해줘서  고마웠어
자주 못만 나도  가끔씩 궁금 하드라  건강관리 잘하기 바란다

정미영님의 댓글

정미영 작성일

울트라고수의  마음이 왜 넉넉한가를  알수있었던 대회였어~
많은 배려에  감사하고  한 수가르침에  정말 고마워~~

달림을 통해  최대한  우리 서로 만끽하자~~~
울트라고수여전사~~~구춘옥힘!

문종훈님의 댓글

문종훈 작성일

제주 200km 울트라완주를 축하합니다
끝없는 자기와의 싸움과 세찬 바람에 굴하지 않고
기어이 성공하는 모습이 빛날뿐입니다
앞으로도 제주 많이 사랑해 주시고 빠른 회복 바랄께요

김동호님의 댓글

김동호 작성일

금번 저희 장인어른 상사시에 따뜻한 조문과 후사에 깊은 감사드립니다.

553님의 댓글

황태식 작성일

超 미니 관심사라구유...? 하하 다행이네유...작은 것 중에서 가장 작은 것이니까요...하하 풍류가객 방랑시인의 멋진 조크인가유? 혹시 초미焦眉를 잠시 혼동하신 건 아니신지요?

553님의 댓글

황태식 작성일

글쟁이가 어릿비리하지 않고, 완벽하고 위대한 문장만 세상에 내놓으려 한다면 매양 첫줄에서 막히고 말겁니다. 따라서 어릿비리는 글쟁이의 숙명이자 미덕이지요.

553님의 댓글

황태식 작성일

오늘 3/10일 정미영님과의 마지막 탐색전에서 미영님 휘황찬란 서브 포 내공에 황모 초라하게 박살나고 말았씀다..이제 돌이킬 여유도 없이 독배를 마셔야할 뿐인 거 같씀다.흑흑흑

553님의 댓글

황태식 작성일

미영님과의 대결에 많은 관심 표해 주셨는데 기대에 미치지 못했습니다. 하지만 음수대서 춘옥님을 젖힐 때 짜릿했습니다.그걸로 반분 풀렸씀다. ㅎㅎ 감사드리며...

553님의 댓글

황태식 작성일

어젯밤 장자 공부모임 10회 종강에 개근상 받았는데...이미 있는 책이라서...,혹 <다석 유영모 가난 공동체 생명으로 배우다> 없으심 드릴까유...?

553님의 댓글

황태식 작성일

에효 일정이 서로 어긋나서리 책 전해 드릴 날이 멀고 먼 한달여뒤... 과천 미라톤 4/29일이네유...우편으로 보내드릴까? 아님 헬기 타고 날아가 볼까? 궁리중입니다...ㅋ

553님의 댓글

황태식 작성일

에고 이제 전세(?) 빼드려얄 거 같아유...ㅎ. 저의 지나치게 잦은 왕래로 다른 횐님들이 춘옥님댁 방문을 꺼리시는 거 같아서 송구하구먼유...앞으로 조심할게유...용서바람.

553님의 댓글

황태식 작성일

구춘옥 시인님...!!! 사랑을 훔쳐본다굽쇼??? 에고 큰일날 말씀을...??? 울 마눌 알면 뚜딜겨 맞아 뒤지는구먼유...

489님의 댓글

전용구 작성일

구춘옥님!! 동아때 같은 zone에서 달리던 모습이 보기좋았습니다. 400회 축하에 감사드립니다. 가끔 주로에서 멋있는 만남을 기대하면서 즐런하시고,행복하세요. 감사드립니다!!

553님의 댓글

황태식 작성일

전화 개통에 반가왔는디...큰 실수하셨다...쫑코인지 나무램인지만 두어번 거듭하다 달칵 끊어 부렸으니 허어 인간미라곤 말라 비틀어진 쓴무만도 못하구나..ㅉㅉ 죄송백배...

553님의 댓글

황태식 작성일

하하 엔진교체 축하에 감사드리옵고...하늘 춘옥시인님보다 서브4 횟수에서 땅 황모가 앞서가기 시작했씀다...하수 건방시대가 열렸씀다...또 죄송함다...히임...!!!

489님의 댓글

전용구 작성일

예쁜 춘옥님!!! 영주에서 함께 달려주셔서 감사드립니다. 멋있게 달리는 모습도 좋았고, 항상 즐런하시고,행복하세요!!!

553님의 댓글

황태식 작성일

TURBO 엔진이라구윳?...콧셤 조금 길렀을 뿐인데유...? 털보라고 까정 하심 좀 과장 아닌가유? 춘옥시인님은 뻥쟁이?

174님의 댓글

박세현 작성일

춘옥시인님! 어찌해서 그런 말을 듣는 지..난 아직 알수 없지만..금방 친해질 것같은 필이 오네요..내 마라톤 철학이 "즐겁고 재미있고 인간적인 마라톤"인데..여기에 부합되죠! 

553님의 댓글

황태식 작성일

배번호 2118님...!!! 525릿길 무사히 완주하시고 잘 돌아오셨지요...? 존경합니다. 소심남은 울자만 봐도 바로 울렁증이 생기네유...방랑시인 춘옥님 화잇팅...!!

553님의 댓글

황태식 작성일

춘옥시인님...!!  구비구비 신비로운 제주 해변을 유유자적 훑으신 방랑자적 감회를 님특유 유려한 필치로 옮겨 사이트에 서리서리 풀어 주시지 않으실래유? 학수고대...ㅋ

553님의 댓글

황태식 작성일

춘옥시인님 예산 벚꽃 잘 다녀오신게라우? 그곳 막걸리가 특히 맛나다던디 한잔 커어 그려 이맛이여...몸 부르르 떨고 잡은디...허어 경기 말톤 가서 매연이나 실컷 마셨씀다...ㅠㅠ

553님의 댓글

황태식 작성일

왠 사진없음...? 사진은 왜 안 올리시는 게라우...?? 남의 방에 들와 쥔장 얼골이라도  함 쓰윽 보고서리 대화 나눠야 서로 맞대응하는 맛이 나는 벱인디...? 맨숭맨숭혀유..

553님의 댓글

황태식 작성일

토일 잘 보내셨남유...? 황모 여의도다 춘천호반이다 싸댕기며 비에 홈빡 죄값치뤘구만유...뭔 업보가 그리 고달픈지 집에 보숭하니 쉬는 걸로는 절때안되는 중한 죄인 모양이에유...

553님의 댓글

황태식 작성일

귀인을 만나심 천신만고 끝일수록 더욱 달고...스토리에 굳건한 이음새가 꽈악 물리는 벱이지유...그런 앙꼬가 도무지 없는 찐빵이람 맥빠진 고역이 될 수도 있고유... 안 그러유?

553님의 댓글

황태식 작성일

춘옥시인님...!!! 5.13 여주마 셔틀신청하신 게 예시 양식에 어긋났다네유...함 찬찬 살펴 보시와유...그거 수정 안 함 절때루 안 태워 준다네유...ㅎㅎ

553님의 댓글

황태식 작성일

조계사 일주문에서 내디딘 108 번뇌길 속속 깨달으시고 이윽고 니르바나의 경지까정 나아가셨남유...춘옥시인님의 짐작키 어려운 경지 불초에게 보시베풀듯 좀 설법해주세유..

459님의 댓글

김동호 작성일

이번주에 왜이리 힘들어 하나했더니 108울트라 다녀오셨군요. 대단하십니다.

459님의 댓글

김동호 작성일

빨리 회복하여 5/6대회엔 멋진모습 보여주세요. 힘!!!!!

553님의 댓글

황태식 작성일

저는 사두기만 하고 읽기 전이라 춘옥님 감상 피력에 찔끔해 조금이라도 읽는 시늉하네유...다석은 평생 두고 공부해볼만한 분임에 틀림없지유...가끔 씨알 공부 모임에 나가곤 한답니고

553님의 댓글

황태식 작성일

금주 일욜 오후 3시~5시반 한살림연합(경동교회옆 SK주유소 옆건물) 오강남 교수 강의가 있는데 꼭 가고 싶지만 400횟날 분주한 맘 못갈것같아 속 끓입니다.

553님의 댓글

황태식 작성일

축하에 감사드립니다...하지만 찬란한 인생 편집이란 게 저같은 초라한 촌넘헌틴 어림 반푼어치 가능성도 없을 거 같습니다유...그냥 생긴대로 허접스레 살아가는 것만도 다행입지유...

553님의 댓글

황태식 작성일

생긴대로 허접스레...??? 쓰다보니 앗...! 표현이 넘 허접하네유...수정도 지울 수도 없으니께 걍 <소박하게>로 바꾸었다 치고 읽어 주세유.ㅎ

553님의 댓글

황태식 작성일

책 선물 감사하게 잘 받았습니다. 깨알같이 새겨가며 숙독하겠습니다.

182님의 댓글

오석환 작성일

어제 자봉하느라 고생많이 하셨습니다. 덕분에 두다리는 쉬었으니 주인한테 고맙다고 할겁니다^^

553님의 댓글

황태식 작성일

에고 누구는 시시덕대며 쉬멍놀멍 달리고 있을때 시인님이 종일 땀흘리며 자봉하셨구먼유...? 시인님표인가? 왠지 육개장 국물 짭짤하더라고유...글치만 맛나게 잘 먹었습니다...감사

459님의 댓글

김동호 작성일

300회 완주, 축하에 감사드립니다. 얼마 안남은 지존입성 기대하며, 앞으로도 늘 건주하시길 기원합니다. 힘!!!

553님의 댓글

황태식 작성일

아차...!!? 막국수 등 호사하신 소문 내시면...초대 받지 못한 님 섭해 하실 텐데유...? 하하 벌써 한 분이 두 부부님께 항의하시네유...에구 이를 어쩌꺼나?

553님의 댓글

황태식 작성일

그런데 소문 낸 범인이 춘옥 시인님이 아니시고 바로 불초 자신인 거 같네유...공개리에 감사드린 것도 아닌디...그냥 용서가 될려나유?

553님의 댓글

황태식 작성일

춘옥시인님...!! 가열찬 울트라 고난 행군에 짬짬이 풀코스는 가벼운 몸 풀기(?)...많이 회복되셨남유? 보중하시옵고 금주 텬딘암 무던히 잘 다녀 오세유...시인님 히임...!!

553님의 댓글

황태식 작성일

춘옥시인님...!!! 그 정도면 小人이란 칭호 안 어울리는 쭉 빠진 훤출하신 키에 大人의 풍모에 그릇 또한 갖추셨으니...어찌 부르리이까? 대인? 시인? 양자택일하소서..ㅎ

553님의 댓글

황태식 작성일

방랑자 춘옥시인님...!! 무사히 잘 다녀 오신 게라우? 영양만점 후기는 꼭 읽게 해 주실 거지유? 양띠 마라톤 클럽에 몇번이나 들가 봤는디 아직이더군유...히임...!!

553님의 댓글

황태식 작성일

천진암 완주패 모델 보고 허걱 자빠졌씀다. 방랑자님 이리 미인이셨나? 잘 몰랐거던유...혹 사진빨? 실물? 담에 자세 봐야겠씀다...ㅋ...죄송... 방랑시인 홧팅...!!

553님의 댓글

황태식 작성일

압록강 마라톤 격려에 감사드립니다...천진암 달리신 분들 백마강이 무척 힘겨우셨던 거 같습니다.고수님이 서브 파잎 간당간당하시니요.언제 한번 영양보충시켜드려야겠씀다. 히임!

553님의 댓글

황태식 작성일

허어...? 압록강서 한번도 손 안 잡았거던요...? 이제 시인에서 소설가로 영역 확장에 나서신 게라우...?

553님의 댓글

황태식 작성일

너른 품으로 보듬어 주심에 감사드리옵니다. 근디 글을 풀어 준다는 건 뭔뜻인가유? 독서백편의자현이라고 여러번 읽으면 절로 뜻이 드러난다 하였거늘 워낙 둔재라 알쑝달쑝하옵니다...

553님의 댓글

황태식 작성일

콜라 한잔 그득 따라 드릴려고 기둘린 걸로는 성이 차지 않아...또 막골리 한잔 넘치게 따라 드릴려 상암 200회 파티장서 기둘리고 기둘렸건만...기둘린 詩人은 不在하다...?

553님의 댓글

황태식 작성일

울렁울렁울렁대는 가슴안고 뱃머리는 하염없이 트위스트 라는 노래가 있었지유...?춘옥시인님 갓난 아기때쯤 들어보았을지 모르는 엣노래...? 잘 다녀오셨지유?

553님의 댓글

황태식 작성일

월터 아이작슨의 <벤자민 프랭클린 인생의 발견>...없으심 드릴께유...사두기만 한 책을 또 사고 말았네유...스티브 잡스를 쓴 대단한 전기 작가라 해서 홀렸나 봐유...

438님의 댓글

김대흠 작성일

1박2일 동안 같이 여행도 하고  경치 좋은 주로에서 달리기도 했던 좋은 대회였습니다. 그리고 좋으신 분들 만나게 되어서 즐거웠습니다.

553님의 댓글

황태식 작성일

도동항 산책길에서 <구춘옥씨 같은데?>음영으로 된 사진 잘 보관해 두세유...나중에 책 내실 때 요긴하게 써 먹음직 할 거 같아유...

553님의 댓글

황태식 작성일

그런게 어딧냐구윳...? 앨범-앨범게시판을 보시면 춘옥시인님 울렁도 일거수 일투족이 손에 잡힐 듯 몰레 카메라에 다 잡혀 있구먼유...ㅎㅎ 실례...

174님의 댓글

박세현 작성일

외람될수 있지만.. 욕심없이 오랫동안 마라닉을 하려면 가급적 울트라 참가횟수는 줄이는 것이 바람직할 듯합니다. 울릉도 여행 함께해서 좋았어요 춘옥님! 내방에도 글 한번 냄겨주삼~

553님의 댓글

황태식 작성일

섭포쯤 손오공이 저팔계 부리듯 하실 춘옥시인님 최근 발목부상으로 위태위태 달리신다고 여러 분들 걱정하시는 말씀 들었습니다.우찌 됭거예유?

553님의 댓글

황태식 작성일

골인후 막걸리에...간만에 맛난 쏘맥이 과한데다 술에 워낙 약한 체질이라 늘 실수를 주렁주렁 달고 다닌답니다.맞춤하게 마심 좋으련만 분위기에 휩쓸리는데는 일덩...?ㅉ 죄송함다.

512님의 댓글

이재복 작성일

휘둘리지 않고 뚜벅 뚜벅 널부른 자태를 뽐내어가며 잘도 달리십니다 오대산100회 아름다운곳 시인의 멋드러진 맛갈스런 여행이 기다려 지기도 합니다 벌써부터 무더운여름 잘 이기시고요!

553님의 댓글

황태식 작성일

춘옥시인님...!! 저도 남산혹서기, 서울대공원, 부안 가려는데 시인님과 꼭 겹쳐서리...행여 스토커라고 오해하실라 은근 걱정 되거던유...? 어쩜 좋대유?

553님의 댓글

황태식 작성일

구도자들이 욕망을 버림은 그것이 즐거워서라기 보다 어쩔 수 없이 선택하는 일이 아닐런지유? 욕망이란 게 무엇보다 어리석은 것임을 환히 알게 되기에...

553님의 댓글

황태식 작성일

꽃보다 아름답다는 것은 꽃다운 맘과 몸 가지신 분께나 당할 말씀이겠지유...불초에겐 잡초처럼 질긴...쯤이나 맞춤할 것 같네유...그나마 칭찬할만한 부스러기 조금 남았다 싶을 때.

553님의 댓글

황태식 작성일

촌옥시인님...!!! 대망의 오대산 100회공원 입성을 땡겨서 축하드립당. 근디 겨우 두달 남은 동안 모자란 횟수 8회 언제 다 채울 요량이시라유?고거시 쪼까 껄쩍지근하당께유...

553님의 댓글

황태식 작성일

실례했슴당...옥시인님 대회신청현황을 보니 오대산 입성계획이 빠듯하게 또 빈틈없이 되어 있네유...버젓이 잘하고 계신 걸...부질없는 노파심이었슴당...앞으론 춘짜 빼기로 했슴당.

553님의 댓글

황태식 작성일

자칠줄 모르는 체력과 정신력은 어디에서 오는 걸까유? 옥시인님께 같은 질문을 드리고 싶어지네유...시인님 명쾌한 문장으로 똑 떨어지는 답변 주시와유...

553님의 댓글

황태식 작성일

브레이커 고장난 걸 남들은 간혹 중독이라 하더라고유... 브레이커 없이 큰 사고 안치고 요령 좋게 나가는 걸 달인이라고도 하고유...애먼 소리깨나 하면 작가라고 불리기도 하지유.ㅋ

553님의 댓글

황태식 작성일

옥시인님 브레이크가 맞는디...두번이나 잘못 썼네유...ㅎ

553님의 댓글

황태식 작성일

2주 동안 그냥 쉬신 게 아니구서리 부지런한 님들 뛰는 풀코스 두번 하고도 반쯤 되는 울트라 달리셨으니 그만큼 훈련도 되고 내공 이따만큼 키워졌겠지유?

577님의 댓글

정미영 작성일

오늘 남산 재미로하는것을 언냐혼자서 더 흥분해서 부담준것같아  겸연쩍네~ 고생했고, 담엔 쉽게 약속해도 기본준비는 해야지~발목부상 신경집중적으로 써서 완치하도록~~완주 축하해!!^

553님의 댓글

황태식 작성일

남산...일곱 바퀴째...옥달인님 그조차 즐기셨남유? 저는 좀 안스럽더라고유...동반주라도 싶은 맘이 쪼까 났지만...ㅎㅎ 사실 저도 거의 초죽음이었걸랑유...

553님의 댓글

황태식 작성일

암튼 완주 축하드려유...기권이나 중도 포기하신 분이 적잖았잖어유? 이제 지존 입성에 성큼 한걸음 다가가셨남유? 잘 추스리시고 멋진 모습 기대할께유...

553님의 댓글

황태식 작성일

멋진 님...? 하하 저 헌티 절대 안 어울리는 말씀이라 쪼까 당황스럽구먼유...하지만서두 억쑤로 좋아라 하고 눈 슬쩍 감고 단 미소 지으며 자꾸 음미하게 되네유,,,이런 소인배!

553님의 댓글

황태식 작성일

옥시인님 알콩달콩 동반주 덕분에 올갠만에 서브 5했다고 정석 아우님 好好 문짜 왔네유...흑흑 새파랗게 일어나는 날선 질투심 어찌 얼르고 달래지유...? 흑흑흑

553님의 댓글

황태식 작성일

옥시인님...!! 잠깐 시간 나시면 다음...백상진박사...현대병치유 세미나 내용 요약을 한번 읽어 보세요...중앙일보에 수차 전면광고된 세미나인데 혹 참고가 될만한 거 같아요.

553님의 댓글

황태식 작성일

정밀 건진후...고장 많은 걸 알고는 백상진님 건강법이 신통했음인데...시인님 고차원 댓글에 염화시중 못하고 빗처럼 오락가락하나이다. ㅎ

553님의 댓글

황태식 작성일

시인님 영덕 잘 다녀오셨남유? 영덕 하면 대게 생각이 나는디 것두 솔찮이 드신 게라우? 시방은 대게철이 아닌감유? 하하 느림보 황모는 옥천 가서 쉬멍놀멍 꿈지락거리다 골인하니 

553님의 댓글

황태식 작성일

그제서야 지둘리던 단비가 쏟아지는디 먹거리터에 가니 막골리는 다 떨어지고 부두 김치에 김치전, 맹물만 실컷 마셨구먼유...한 여름 연풀은 사람 쥑이는 묘한 매력이 있구유...끄덕

553님의 댓글

황태식 작성일

졸다보니 어느새 서울...입에 군침이 고였난디 한 사발만 하자 소매 끄는 이 없으니 맨숭허니 집에 돌아갔구먼유...먼저 나서서 한 사발하자 할 정도는 아니었구 말임돠..ㅎ 

553님의 댓글

황태식 작성일

누군 해물 한점 안 들간 맨 김치전 한장에 허랑 빈속으로 귀경... 누군 푸짐 물회에 회덮밥까정 만끽하셨다고라? 어찌 울 사횐 이리 양극화가 심하대유???빈빈부부...

553님의 댓글

황태식 작성일

어제 고딩친구들 모임...연극 연출하는 친구 술 마시며 푼 사랑 철학에 꽂혀서 나름 정리해둬야지 하고선 끄적끄적... 시인님께 이멜로 보내도 될까유?...좀 야한디...?

553님의 댓글

황태식 작성일

7가지 죄...무관한 게 없으니 이리 염천지하 지옥불서 토일 너댓시간씩 비지땀 죄씻음하는 모양이어유...그나마 질긴 업장 조금치라도 덜어지면 다행일뿐이지유...

553님의 댓글

황태식 작성일

행복한 시간...? 토욜 신도림 32도..일욜 금호강 37도...여기다 뜨건 지열까지 플러스 하면...과연 행복하기만 할까유? 제가 무슨 희대의 마조히스트도 아니구 말이어유...

553님의 댓글

황태식 작성일

일욜 금호강서 달리다 2시3분 귀경 ktx찻 시간이 빠듯하지 않을까? 자꾸 맘이 쓰이는 거 있쮸? 골인 후 막걸리도 라면도 외면하고 그냥 옷만 갈아입고 거지 빈속에 동대구행...ㅉ

553님의 댓글

황태식 작성일

교만 인색 분노 시기 음심 탐심 나태...자꾸 달싹이다 완전 외우게 되네유...허어 이를 경계하다 완전 청정 스님이 될 거 같아유...룸살롱에 고스톰 스님도 계신다두먼..?

553님의 댓글

황태식 작성일

시인님... 제가 건진 결과 심장에 백동전만한 구멍이 발견되얏난디 수술날짜가 8/31로 잡혀서리 시인님 지존 입성 영광된 자리에 불참할 거 같아유. 용서 바랍니다.

553님의 댓글

황태식 작성일

근디 의사쌤이 선천성이라는디...그렇담 근 60년이 다 되도록 뻥 뚫린 가슴으로 살아왔다는 야그구먼유...왠지 늘 맴이 허전하고 총 맞은 것 처럼 아리더라니요? ㅋ..

553님의 댓글

황태식 작성일

와중에도 요즘 최신 수술법이 가슴 열지 않고 사타구닐 통해 한다니 흐이구 그거이 다행이라 싶더라고유...가슴에 외상있다구 누구 뭐랄까봐서유...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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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태식 작성일

낼 부안 가시남유? 잘 댕겨 오시구유...황모는 무인도라는 데 끌려 승봉도 가는구먼유...암튼 혹서기에서 7罪 업장을 풀어 보자구유...ㅋ 시인님 아잣차차...!! 아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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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태식 작성일

무인도는 승봉도 인근 사沙승봉도이네유...빼어난 경치에 인적 드물고 파도소리에 물 마르지 않은 작지만 시원한 우물 좋고...전기 없어서 좋고 나쁜 점은 오직 하나 푸세식 화장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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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태식 작성일

의사 친구에게 간단히 내 심장 야글 했더니 S대에서 second opinion을 받아 보라고 하더군요. 오늘 소나기속 갔다 왔는데 같은 의견이라 맘 깔끔히 정리됩니다.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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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태식 작성일

시인님...!! 가끔 영화 즐기시남유? <락 오브 에이지> 안 보셨음 꼭 권해 드리고 싶어유...스토리와 부담없는 세태비평에 음악이 버무려져 있는 재밋는  드라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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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태식 작성일

하하 펄펄 난다굽쇼? 겨우 목표인 서브5 달성했씀다...뵐때마다 반가와 춘옥씨 하고 외쳤난디 혹 득도 행공에 방해되지 않았는지유? 폭우 속에 덜덜 떨다 지인따라 따끈한 찌게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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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태식 작성일

막걸리가 그리워...골인 뵙지 못하고 제갈길 가버렸네유...수없는 오르내리막 울트라 고수님이라도 조금은 힘겨우셨지유? 춘옥씨 여유로움에 반했다는 분도 계시더라고유...김OO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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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태식 작성일

옥시인님께 반한 분 누구신지? 안 궁금하시군요...나한테? 흥 그건 뭐 당연한 거 아냐? 한 두 사람이 아니라구...이런 심뽀? 아님 그냥 좀 쑥스러워서리 모른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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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태식 작성일

시인님을 그날 처음 뵈었구...첫눈에 고수임을 알아봤구, 여유스런 너른 품에 반했다 하셨난디...시인님은 어찌 이름까지 파악하셨지유? 그것 참 하수로선 궁금허기 짝이 없네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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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태식 작성일

아차...KIM J.S.이름 이니셜까지 맞아도 다른 분일 수도 ...? 울횐님 여부에 긴가민가 갈릴수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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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태식 작성일

김재석님...혹서기 골인후 제 400회 뒷풀이 해주시겠다고 이재복님 부부, 유병원 총장 김옥연님...함께 사당 가서 찌개에 막골리 기울이는데...본디 이 형님은 제주 200킬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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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태식 작성일

도전에 수차 실패한 이력으로 울트라는 무한 존경하시며 ...아마 과천에서 옥시인님 우뢰같은 성명을 뵙고는 흠모심으로 뒤를 잠깐 밟으신듯 ...담에 소개드릴께유...

553님의 댓글

황태식 작성일

평창 안 가시남유? 참가자 명단에 분명 뵈었던 이름이 슬그머니 사라졌는가 하면... 버스비는 일착으로 꼭대기를 차지하고 계시고...하하 알숑달숑 알락말락 아리까리이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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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태식 작성일

그냥 쉬시는 것도 7to7도 쉽잖은 의미가 있을 법 한데 결국...쇤네 작년에 시인님께 한 바쿠 추월 당하고 중도 포기하던 기억이 삼삼합니다그려...한밤의 수박화채맛도...

553님의 댓글

황태식 작성일

제게 부족한 점 똑똑한척... 단정히 입어라...질투심 버려라?...실지로는 속까지 똑똑치 못한 게 문제. 옷은 편하게 입으면 되는 거? 질투심은 발전 동력이라 생각커든유..ㅎ

553님의 댓글

황태식 작성일

평창 잘 다녀오셨남유? 쇤네는 8/18 공원사랑에서 새신발 신고 달리다 잡힌 왕물집을 다스리지 못해 8/19일 절룩이며 잠실 버스 타러 가다가 눈물로 발길을 돌리고 말았씀다...흑

553님의 댓글

황태식 작성일

스님께서 단정하라 하심은... 뭔가  좀?... 그 말 자체가 남의 눈을 의식하는 기운을 내포하는데...禪 수행자가 아니라 스타의식에 사로잡힌 스님도 계시다고 해서리 ..

553님의 댓글

황태식 작성일

어느 것 하나 못 지킨다심은 지나친 겸손=교만? 적어도 진심만 말하라. 가진 것에 감사. 인내심. 마음을 편히 가져라.에선 이미 까마득한 경지에 이르신듯 하옵니다.

553님의 댓글

황태식 작성일

병원에서 전화 담당의사 샘이 해외학회참가로 날짜를 연기해얀다네유...저랑 이저리 맞추다 보니 한달쯤 후가 될 듯 그동안 소란 피운게 다 허사?

553님의 댓글

황태식 작성일

구춘옥님 100회 완주 축하사진 너무 멋집니다. 보무당당 옛 선비의 조건 신언서판을 다 갖추신 훤출한 모습에 부럽고 약간 위축되기도 하는데유...옥시인님 앗싸!!!

553님의 댓글

황태식 작성일

자연치유. 은혜로운 말씀이시네유...좌우심방 사이 구멍이 나 정동맥이 10%쯤 섞이는 현상이라는디 수술 안해도 그만이지만 위험도가 거의 없고 어차피 그냥 두면 심장에 부담이 되므로

553님의 댓글

황태식 작성일

이참에 깔끔히 수술하자 결정된 건데... 걱정해 주시니 송구스럽습니다. 진짜 중병에 걸린 환자인듯 공상에 빠져보기도 좋고유...ㅎ...따뜻한 맘씨 뭘로 보답드리남유?

553님의 댓글

황태식 작성일

추리물 좋아하시남유? 최근에 재밋게 읽은 <어둠의 변호사> 드릴까유? 현직 판사가 쓴 작품인데 약간 복잡하지만...일시 아가사가 된 기분 함 즐겨 보세유...

553님의 댓글

황태식 작성일

에궁 청춘 양구 10년 젊어지셨남유...? 시인님 언덕 오르시는 양 자못 진지하셨습니다유...귀경버스에서 시인님 등 서너분이 골인점 향하는 양도 지켜보앗구유...한껏 즐기셨지유?

512님의 댓글

이재복 작성일

100회 완주 축하 드립니다 부지런히 올해는 달리시며 즐거운 추억 많이 만드셨네요 시인의 풍모처럼 달리는 人生 정감있고 맛깔스런 여행 오래도록 이어 가세요 축하 드려요 100완주

553님의 댓글

황태식 작성일

에궁 발가락 양말 징그러운디...하고 멀리힌지가 오랜디...이거 워쩌지유...? 대략난감...돌려드림 섭하실 거 같구...그냥 쓰자니 눈 질끈 감구 침 한번 꿀꺽 삼켜도 될둥말둥.

553님의 댓글

황태식 작성일

지가 워낙 승질이 까탈스럽구먼유...안 먹는 것두 많구...낯도 많이 가리구...탓도 탈도 많구...싫어하는 이도 많구...안티도 없잖구...그냥 둥글뭉실 살면 좋으련만...ㅉ

553님의 댓글

황태식 작성일

옥시인님 이번 양구 고갯길에서 구르지도 않고 절로 10년 젊어지셨남유? 매일이다시피 더욱 싱싱 젊어지신 시인님과의 대화 영광이요 큰 즐거움입니다.감사혀유...!!

553님의 댓글

황태식 작성일

태풍도 살짝 비켜갈 거라 믿으며...? 아침에 일어나니 태풍끼가 깜쪽같이...? 정말 영험한 예언이셨다 실감하게 되네유...춘옥도인님...!! 이뿐 꽃무늬 돗자리 하나 준비할까유?

553님의 댓글

황태식 작성일

멋진 추억거리...밤새 책과의 사랑...정말 건강하고 열정적인 젊음이시네유...황모에겐 이미 지나가 버린 경춘선 열차인듯...부럽씀다...

553님의 댓글

황태식 작성일

엇...!!? 청춘 양구서 옥시인님 맨꼭대기 1덩...? 제일 많이 즐기셨단 뜻? ..자세 보니 건 가나다순이구서리...실지 기록순으론 꼴덩...왕년고수님 분발요망함다...ㅋ

553님의 댓글

황태식 작성일

옥시인님 이번 횡단하시남유? 양구에서 최란님 이학준님 하도 질기게 권유해서리 잠깐 흔들렸지만 작년 데자뷰 트라우마 아니 안되지 삼켰씀다...허약남의 싱건 눈물?

553님의 댓글

황태식 작성일

앗 옥시인님 40대 3위 입상하셨네요? 감히 꼴덩이라고 놀려먹은 죄 큽니다...황모는 언제 함 입상해 보나? 까아맣습니다.썩어도 여전히 맛과 영양 1덩인 준치이신가요?존경함다.

553님의 댓글

황태식 작성일

부상君이 옥시인님 좋다고... 헤어지기 정말 싫어...떨어지지 않으려 하니 어쩌겠어유?  친구 삼아 지방 말톤에도 데불고 다니고 해야쥬? 하여간에 맘씨 넉넉하셔서 좋으네유...

489님의 댓글

전용구 작성일

청춘 양구서 구춘옥시인님의 99수 마라톤 마라톤 모습이 그려지네요. 동야에서 아홉수를 넘는 것이 어려움이 있습니다. 멋있는 100회 완주를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구춘옥 화이팅!

211님의 댓글

김동욱 작성일

풀코스 100회 완주 진심으로 축하 축하~!^^

512님의 댓글

이재복 작성일

100회완주 오대산에서 이룬것 오래도록 멋진 감흥과 정취를 시인의 마음속 깊이 담아서 오래 즐거운 마라톤 여행 하십시요 울 마눌과 100회완주턱 기쁨 나누기 위해 한잔 모시겠습니

512님의 댓글

이재복 작성일

즐거운 9월2일 오대산 아름다운 추억 구춘옥님 100회완주 축하 드립니다

553님의 댓글

황태식 작성일

오대산 즐거이 다녀 오셨남유? 지존입성 주인공 되신 기분 쌈빡하신가유?축하와 존경드려유...청춘양구 허락없이 퍼왔다고 화 나신 건 아니쥬? 매번 용서줘유..철원에서 뵐게유...

577님의 댓글

정미영 작성일

오대산 정취랑  함께  노닐며한  100회입성이  감회가  새롭지요?? 그동안  부상안고스케즐관리하느라 수고많이 했어용~ㅋ춘옥씨는달리는고통을  행복감성으로 안아준다고 했던가?^^

577님의 댓글

정미영 작성일

큰축하드리며  이제부터  더욱  여유로움으로  즐런  행복런 낭만런  기원합니당~~!!구춘옥시인 화이팅~~!!^&^

561님의 댓글

한정주 작성일

춘옥씨  어제 100회 하냐고 수고했고 축하해  조금 여유롭고 편안하게 뛰어보자구  애쌌어 춘옥씨

507님의 댓글

김영준 작성일

영광스런100회완주 다시한번 축하 드립니다. 이제 좀더 여유롭게 마라톤을 즐기시길 바라며 무엇보다 부상치료가 먼저겠죠? 항상 건강하시고 행복하시길 기원합니다.  ^&* 불새

174님의 댓글

박세현 작성일

지난 오대산 1000회 마라톤대회에서 100회 완주를 재삼 축하드려요..덕분에 맛있는 소찬먹고 운동 잘하고 왔어요..언제나 가볼만한 대회에 참가하시니 참고가 됩니다..행복하세요~!

459님의 댓글

김동호 작성일

"축 "  입회를  환영합니다!  좋은 인연 되심을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건강히  100회, 200회, 500회 ~  쭈욱  즐거운 달리기여행  함께 하시길 기원합니다. 힘

577님의 댓글

정미영 작성일

춘옥씨!  입회맘먹은것 참 잘 결정했어요~~주로에서  언냐 살살  가르쳐 주며  뎃구  달려요! 알았지? 환영환영 대환영~~~ 구춘옥님! 힘!

577님의 댓글

정미영 작성일

구춘옥아우님!  정말  대단하데이~~~ 아무쪼록  울 100회안에서  부상없이  더욱  행복하게  달리기  바랜데이~~ 횡단도  잘하구~~구춘옥님!  힘!

500님의 댓글

김정석 작성일

구춘옥님 백회입회를 환영합니다. 한반도 횡단 무탈 완주를 기원드립니다.

512님의 댓글

이재복 작성일

강화~경포대 한반도횡단308K 완주를 축하 드립니다 오래 오래 기쁜일 많이 만드시고 즐거운 마라톤여행 되세요 축하 축하!

519님의 댓글

이윤희 작성일

지난 5월 천진암100에서 뵈었었는데 같은 회원이 되셨네요!! 이번 308횡단도 같이하고요.. 항상 건강하시고 즐거운 나날이 되시기를 기원합니다.

343님의 댓글

정진황 작성일

ㅇ308완주를 축하드립니다.

553님의 댓글

황태식 작성일

시원하고 멋지게 달리시는 구춘옥님이 입회하시니...주변이 다 훤하게 밝아지는 듯 하옵니다...앞으로도 즐거이 달리시며... 下手에 대한 뜨거운 격려도 아깝다 마시길 바람다.

553님의 댓글

황태식 작성일

요즘 대회 참가가 뜸해지신 건지...워낙 準 에이스급에서 달리시느라 그랬는지 高手님의 존안을 뵌지 오래...무척 궁금하던 次이옵니다...健脚하옵지요?

431님의 댓글

박청우 작성일

바쁘신중에도 년말 총회 참석하여 자리를 빚내 주셔서 감사합니다. 새해에도 100회마라톤크럽을 더욱 빚내주시길 바랍니다.

512님의 댓글

이재복 작성일

올 한해 뜻 깊은 시간이 서서히 저무네요 알차게 이룬 한해 강화~경포 한반도횡단 등 새해에도 원하는 일 소원 성취하시길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182님의 댓글

오석환 작성일

신년달리기때 반가웠습니다. 평범한분인줄 알았더니 울트라 여전사네요~ 제주200가신다니 꼭 같이 완주합시다~

553님의 댓글

황태식 작성일

춘옥님...!! 춘옥님 쓰신 울트라 후기 실린 책 좀 빌려 주실 수 없나유?...그날(2/5일) 제대로 읽지 못하고 돌려 드린 게 한이 되서리...자꾸만 삼삼하게  생각나네유...

553님의 댓글

황태식 작성일

춘옥님...!! 완주횟수 +8해야는 거 아녀유...? 박광병님께 수정 부탁 하세유...안 그러심 미워 할 겁니다유...글구 5월초 100회 창립일 100회 하심 어떨까유?

537님의 댓글

정진원 작성일

어제곡성딸기먹기마라톤대회에서 구춘옥씨와 같이 끝까지 동반주하면서  완주하게되어 감사하게 생각합니다.

597님의 댓글

구춘옥 작성일

이렇게 많은분들의 방문이 있네요..소인을 많이 아껴주시고 신경써주심에 몸둘바를 모르겠습니다.

553님의 댓글

황태식 작성일

제 편지 네번에... 답장 한번...역시 금쪽?...하하 제 금년 목표가 깨알 같은 서브 포거든요...어쩌면 춘옥님보다 더 많이 할 지도...?춘옥님 화잇팅..!!

553님의 댓글

황태식 작성일

직장에서 은퇴 후...콧셤도 기르고...정장 입어야는 자리에는 죽으라 안 가고...완전 제 멋대로 사는 인생이네유...그나마 마라톤 덕에 덜 망가진 거 같아유...ㅎㅎ

553님의 댓글

황태식 작성일

완주횟수...이상하게 정리되어 착각했씀다...저 400회 먼저 하고 100회 하시겠네유...죄송한 말씀이지만 100회 하시는 분들 넘 귀여운 생각이 들어유...제가 워낙 늙은 탓?

597님의 댓글

구춘옥 작성일

기록에서 한개정도 빠진듯하구요.. 올해 목표가 100회니까 욜심히 뛰댕겨야쥬..ㅎㅎ 항상 좋은님들과 주로에서 뵙는것으로 행복을 낚고 있어요..^&^

553님의 댓글

황태식 작성일

67 양띠 마라톤 클럽 카페에서...<308 횡단길에서> 춘옥님 다감한 글 찾아 읽어 보았씁니다. 너무도 은혜롭고 훌륭하시네요...황모 완존 감동먹었씀니다. 감사드리며...

553님의 댓글

황태식 작성일

2/19 마스터스 챌린지에서 가비얍게 서브 포 호기록 하심을 축하드림돠...

553님의 댓글

황태식 작성일

섬진강 오가며 여러 도움되는 가르침과 따뜻한 격려 주심에 감사드립니다...담 대회부터 날렵한 선 글라스 차림으로 달려 보겠습니다...양아치로 보이지 않을까 약간 걱정입니다만...ㅎ

553님의 댓글

황태식 작성일

혹 <숲에서 만난 발자국>이나 <자연에 미친 사람>이란 책을 만나신 적이 있나유? 톰 브라운 /김훈옮김인데 The tracker가 원제입니다...같은 책인지 모르고 중복구입했는데

553님의 댓글

황태식 작성일

아직 읽기 전이시면... 그리고 괜찮으시면...춘옥 고수님께 한권 나눠드리고자 합니다...다음 대회 하루 전까지 알려 주세유...늘 감사드리며...

500님의 댓글

김정석 작성일

이방늠 황 작가 성님과 구 작가님의 대화방가타요.

553님의 댓글

황태식 작성일

700권 독서? 혹 달리는 도중 고수님께서 잘못 들으셨거나 황모가 미모에 혼미하여 말이 어긋난 듯 하옵니다. 장서 늘어나는 게 년간 그 정도 된다는 건 맞고요.ㅎㅎ

553님의 댓글

황태식 작성일

3/4일 서울 레이서에서 잠깐 동반주 반가왔는디...갑자기 사라지심은 삐지셨다는 뜻? 하하 제가 대화 상대방 토라지게 맹그는 데는 도사급이랍니다...ㅋ

553님의 댓글

황태식 작성일

下手에게 잘 달리는 비법이 무어냐는 질문은 하늘같은 高手님의 여유? 아들보다 손주가 100배는 더 귀엽다는 할아버지의 너그러움?

553님의 댓글

황태식 작성일

비결 한가지 생각났구먼유...고수님에게 매번 형편무인지경으로 쳐지기만 하다가...언젠가는 어깨 나란히 달려 보리라 하고 오기가 생겼던 거...? ㅋ

605님의 댓글

김병준 작성일

구춘옥님 오대산에서 100회 완주, 대단한 기록을 달성했는데 정말로 축하합니다. 100회까지 완주하는데 많은 역경과 희노애락이 있었을텐데 그 열정과 용기에 박수를 보냅니다. 짝 짝

522님의 댓글

김정의 작성일

구춘옥님 100회 지존입성을 진심으로 축하합니다. 계속해서 즐겁고행복한 마라톤여행이 되시길 기원합니다..

553님의 댓글

황태식 작성일

서브6 컴컴한데서 밤드리 노니다가 드밝은 황금평야서 서브5 동네로 가벼이 복귀하심을 진심으로 환영하옵니딩.가을 바람 삽상한 어느날 본디 고향인 서브4 마을로 재입성하시기를...

553님의 댓글

황태식 작성일

기억나시남유? 저한테만 잘해주는줄 알았는데...하하 그 말씀이 제일 남네유...늘 거리감없이 서글하게 대해 주셔서 감사드린답니다...홧팅...!!!

553님의 댓글

황태식 작성일

에궁 뭔 말씀이래유? 옥시인님 잘 읽으셨으면 그로써 150% 만족인디...회원님들께 널리 소개까정해주시구? 아무래도 안 하실 일 하신 거 같아 편치 않네유...

553님의 댓글

황태식 작성일

거룩한 댓글까지 따라오네유...옥시인님...!!이번에는 야한 걸로 권지혜님 유혹...안 읽으셨으면 함 보실래유...? 독서중 스스로 야해지셔도 책임 못짐더...? 

553님의 댓글

황태식 작성일

평화통일에서 다시 성큼 왕 발걸음 ...? 심심초 주무시는 애먼 사자털을 건드렸다 으헝 큰 울음으로 다가 오실세라 오금이 저리기시작함다...사뿐히 즈려 밟고 오시옵소서...

553님의 댓글

황태식 작성일

책탐과 식탐이시라고유? 하하 지난 토욜 홍현분님과 동반주... 식욕이 울트라급이라 가만두면 한주에 3~4킬로 찐다...하루도 안빠지고 새벽 조깅 10킬로 이상밖에 없다시네유...

489님의 댓글

전용구 작성일

구춘옥 시인님!!조의에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항상 건강하시고, 행복하세요.

553님의 댓글

황태식 작성일

어제 308 전사들 100cp에 자봉까정 나가셨다고라고라...? 정말 잘 하셨고 멋지십니다....엄청시리 너르고 선한 맘씨 놀랍고 존경함다...

553님의 댓글

황태식 작성일

가평 잘 댕겨 오셨남유...? 근디 애 많이 쓰신 듯 기록이 의미심장 516...역사 공부라도 골똘히 하고 계신게유...?  다음 대회엔 419...?

553님의 댓글

황태식 작성일

황모 깜냥으로 살짝 비틀었난디...진지하게 답변 주시니 역시 옥시인님 그릇을 짐작할 뿐입니다.아직 젊은 열정에 함 불붙으면 31절까지 문제없을 것입니다. 으악 뜨것...ㅎ

522님의 댓글

김정의 작성일

구춘옥님! 늘건강하시고, 조의에 깊은 감사를 드립니다.

587님의 댓글

김옥연 작성일

나는 뒤따라오는지도 몰랐는데 같이 동반주 하게되서 무사 완주한거같아요~~우리 둘다 연령대 1위했던데 봤죠~? 좀 민망하긴하네~~ㅋㅋ

512님의 댓글

이재복 작성일

즐거운 추석명절 입니다. 100회 지존입성 올해 처럼 풍성한 한가위 되시고 발길 닿는데로 마라톤사랑 정감있게 멋진 여행 되십시요 구시인 춘옥님!

174님의 댓글

박세현 작성일

아기 공룡 "둘리"를 아시나요? 좋은 책 많이 읽고 범생이들 계몽해주시고..시인 등단도 하시고..울트라만 빼고(?) 모든 것 다하세요~!~즐건 추석!! 힘~

553님의 댓글

황태식 작성일

권지예 유혹5...수천권 책산을 반 너머 허물며 찾아봐도 안 보이네유...그대신 두권 있는 사랑받지 못한 여자/ 펑유런 자서전 챙겼어유...한가위 풍성히 잘 보내세유...

605님의 댓글

김병준 작성일

구춘옥님 ! 즐거운 한가위 명절이네요. 풍요롭고 즐거운 명절 보내세요. 시골에 가시면 여유로운 맘으로 안전운전하시구요

553님의 댓글

황태식 작성일

그 정도쯤 까딱 미혹 없는 여유로운 내공이신 거 같아서지유...하하 어제 공원사랑 옥시인님 동네 지인분 인사드렸는디 10킬로 쌩쌩 달리시더라고유...꿀꿀=풍성?

174님의 댓글

박세현 작성일

눈이 간지러운 글을 보려고 한 게 아닌데..너무 좋은 글을 남겨주심에 조금 미안한 마음의 정이 쌓입니다. 멋있는 달림이 춘옥시인님! 행복하세요~!~ 항상..아셨죠 !!! 

553님의 댓글

황태식 작성일

일단은 수술이 잘 되었다고 해서 토욜 퇴원 했구요. 한달 후쯤 최종 판정이 날 거 같고...말톤은 두어주 후쯤 서서히 재개할 듯 합니다. 옥시인님 염려에 감사드려유...

553님의 댓글

황태식 작성일

갈바람 페이스 서서히 오를 즈음 일단 정지되니 약간 아쉽네유...대신 의사성샘 기록경신하라 덕담들었고유...현명한 이는 계략을 알고 더 현명한 이는 멈춤을 안다는디...?

553님의 댓글

황태식 작성일

어디서 멈춰얄지...? 원대한 포부와 권토종래의 계획과 인간사 허무함의 비빔밥속에 뭐가뭔지 가리지 못하고 헤매이다 가는 게 인생인 듯도 싶고...옥시인님 밝은 지혜 좀 빌려줘유.

553님의 댓글

황태식 작성일

미스 타이핑... 권토중래...

605님의 댓글

김병준 작성일

미소가 아름다운 구시인! 반가웠어요. 100회를 완주후 이제 달리는 모습에서 여유로움이 엿보이네요. 대화를 나누지는 못했지만 다음으로 미루고 언능회복하고 주로에서 자주봐요.

553님의 댓글

황태식 작성일

병준님...!! <미소도 아름다운 구시인님>으로 얼릉 고쳐유...!! 안 그러심 시인님께 된통 혼구녕 날지 몰라유...!!? 아셨쮸??

553님의 댓글

황태식 작성일

올라갈때 맘 둔 그 꽃...내려갈땐 지나쳤네...담에 자세 봐야지 혹은 꺾어 가야지...했던 거 뒤로 미루니 결국 기회를 놓치기 십상이라더라고요...실행하라 그리고 미련은 버려라

553님의 댓글

황태식 작성일

내려갈땐 여유 부릴 거 같지만 체력이 못 버티고 눈은 침침하고 정상주 한잔 탓인지 다리도 후들거리고...그게 쇤네의 인생경험...?ㅎ

587님의 댓글

김옥연 작성일

명절 잘보내고 열심즐런하고 자지내죠~^^ㅎ우리 홍삼차 묵고 더열심 뛰고 걷고 하자구용~~ㅎㅎ

553님의 댓글

황태식 작성일

옥시인님...!! 쇤네가 안 들오니 점빵 파리 날리시네유...? 못생기고 거무 틱틱 보잘 것 없지만...그래두 황모만한 충성 팬 힘들쥬...? 옥시인님 춘마 중마 멋지게 달리세유.

174님의 댓글

박세현 작성일

혀여튼..태식형님과 옥시인님은 전생에 무슨 연, 있는 지..궁합 찰떡이래유~..? 황모와 같은 충성팬 두어서 기분 좋으시쥬!~~! 옥시인님과 필리피노(?) 있어 100회 힘나요!

553님의 댓글

황태식 작성일

호반 단풍에 노닐다가...천상 도인이신듯...옥시인과 옥도인 사이를 자유자재하시니 천지간에 이보다 멋진 경지가 있을까? 싶습니다.즐거움은 늘 만당이겠지요?

553님의 댓글

황태식 작성일

중마 즐런하셨남유? 호반 단풍에 노닐다가 이번에는 아스팔트 단풍에 노닐게 되네유...엄청난 인파에 섞여들며 美秋를 만끽한 날이었네유...만나뵈어 반가왔습니다...화잇팅...!!

553님의 댓글

황태식 작성일

등산 다닐때...비온다고 안가면 소풍...그래도 가야 등산...이라는 말 많이 들었는데...우중 산행 정말 그 맛을 알게 해 주지유...우중주도 그런데 아침에 멈칫하는 맘에 용기를

553님의 댓글

황태식 작성일

내야하는 갈등국면이 잠깐 왔다가지유...그걸 이기고 나아가신 옥전사님 용맹한 기상에 박수를 보내드립니다.우중주 오묘한 맛이 그 값을 알게 해 주던가유...?

553님의 댓글

황태식 작성일

에코 글셨군유...주변에 스맛폰 도사나 고객센터 등에 문의하심이 빠를 거 같네유...저도 일전에 카톡이 안 되었을때 딸따니가 뚝딱 해줬네유...쇤넨 완전 기계치...ㅋ

553님의 댓글

황태식 작성일

그리고...인터넷에 <카톡이 안될때>를 쳐보세유...쇤네 <한글자판이 안될때> 무수한 처방전 도움으로 문제해결한 적 있거던유....

553님의 댓글

황태식 작성일

고창 말톤 잘 댕겨 오신 게라우...? 고인돌과 부비부비도 정다이 나누시고유...? 이재복님 닭살 부부와 동행하셨나유? 쇤네 늘어져라 뒹굴뒹굴 몸이 완전 고인돌 되야부린듯..?

431님의 댓글

박청우 작성일

100회마라톤클럽 게시판을 풍성하게 하여주셕서 항상 감사합니다. 새해 복 많이 받으시고 즐거운 시간 같이 할 수 있기를 기대합니다.

605님의 댓글

김병준 작성일

구시인님 반갑습니다. 올 해 주로에서 밝은 미소를 짖는 구시인님 보면 정말 인상깊었는데,이 해도 얼마 남지 않았습니다. 올해 계획했던 모든 일 마무리 잘 하시고 새해에도 그 미소

605님의 댓글

김병준 작성일

계속 볼 수 있기를......건강하시고 복 많이 받으세요. 올 한해 감사했습니다.

553님의 댓글

황태식 작성일

옥시인님 늘 1덩으로 멋진 댓글 매달아 주셔서 성은이 하해와 같사옵니다. 시커먼 황모 넘 편애하심 다른 횐님들 질투하실라 옥시인님께 혹여 마이너스 되실라 그거이 쇤네의 근심 걱정

553님의 댓글

황태식 작성일

이옵니다...하하하 살펴 주시옵기를...특히 김병준님 박세현님 이재복님이 <옥사모>에서 선두자리를 호시탐탐 노리고 있는 듯 하옵니당~

512님의 댓글

이재복 작성일

금년도 눈이부실 정도로 많은 이룸으로 기쁨을 만끽했구요 새해에도 더 많은 소망이 영글기를 빕니다 2012년 한반도횡단~100회등극 진하고 잔잔한 여운 오래도록 춘옥시인님 가슴에

512님의 댓글

이재복 작성일

담고 담아 오래도록 즐거운 님 들과 즐거운 마라톤 여행 이루시고 맛깔스런 감칠맛나는 여행譚 많이 남기세요 옥 시인!

329님의 댓글

권명순 작성일

반가워요! 이젠 마음편하게 사는것이 좋다 생각했는데... 회장님께서 임무를 주셨으니 부족하지만 활동하다보면 더 젊어질까요~ㅎㅎ 한우고기 먹는데 시간이 어긋나 마음에 걸리네요! ^^

329님의 댓글

권명순 작성일

다음에는 함께할 수 있겠죠? 새해에는 건강하고 행복한 한해가 되길 바랍니다! 좋은 하루 하루 되세요!^^

522님의 댓글

김정의 작성일

새해에도 건강하시고 하시고자하는 모든일들 성취하시길 기원합니다.

553님의 댓글

황태식 작성일

새해 맞이에서 여수까지 쌩하니 찬 공기 가르며 다녀오셨네유...? 그곳 풍경은 워째유? 엑스포 바람에 많이 변했남유? 금년에도 울트라 많이 달리시고 좋은 글 즐감할게유 잘 부탁드려

553님의 댓글

황태식 작성일

유~~ 넘 무리는 마시고유 물론 무리하실 분은 아니겠지만유 부상이 덜 나았는데도 출전하셨단 후기 말씀에는 좀 쨘혀유~~반 박자만 쉬어 가심 될걸 하구 말유 암튼 옥시인님 화잇팅..

174님의 댓글

박세현 작성일

계사년에도 변함없이 매주 대회를 완주하시는 옥시인님! 항상 건강하시고 언제나 만족스런 대회가 되기를 바랍니다~ 불초는 만성적인 무릅통증에 새로운 비밀병기(?) 족저근막염이 생겼어요

187님의 댓글

황영숙 작성일

고맙습니다 덕분에 잘 마치고 여행떠 났어요.감사  새해에도 건강하게 즐거운 마라톤 여행 하세요.

553님의 댓글

황태식 작성일

옥시인님 마라톤 기록이 점점 당겨오시네유... 봄처녀 제 오시듯...동마와 제주 울트라 가뿐한 선전 기대할게유...춘옥님 화잇팅...!!

182님의 댓글

오석환 작성일

역시 고수는 고수인가봅니다.  연약한(?) 몸으로 그 악조건에 완주하시다니... 축하인사고마웠구요 빠른회복바랍니다.

577님의 댓글

정미영 작성일

비바람마저도  부드러운  주로의  동반자로  느끼며  달릴 경지의 울트라 달인 구춘옥님 되어버렸넹~왕축하해용~힘!

507님의 댓글

김영준 작성일

  강한돌풍에도 불구하고 끝까지 포기하지않고완주하심에 그대는 울트라고수^^ 다시한번 축하드립니다. 함께한시간 좋은추억으로 간직할게요. 행복하세요..  불새

522님의 댓글

김정의 작성일

존경하는 구춘옥님!108km울트라대회완주를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빨리회복하시길 기원합니다..

512님의 댓글

이재복 작성일

이번 저희 장인어른 상례시 깊은 애도를 주셔서 감사 말씀 드립니다.

605님의 댓글

김병준 작성일

구작가님! 주로에서 오랜만에 뵈는데 엄청 반가웠습니다. 정신없이 달리는라 힘도 제대로 실어드리지 못해 미안합니다.

605님의 댓글

김병준 작성일

그래도 오랜만에 보는 구작가님의 미의 여신같은 미소를 뛰움은 정말 인상깊께 느껴지네요. 얼마전에 울트라을 섭렵하신것을 늦게나마 알게되어 힘도 같이 실어드립니다. 구작가님 힘!!!!

553님의 댓글

황태식 작성일

천진암 술렁술렁 쉬멍놀멍 쉬엄쉬엄 산천경계 감상하며 오르막길 걸어가며 내리막길 쉬어가며 무탈완주 다녀오소

553님의 댓글

황태식 작성일

광주 빛고을 100 완주를 축하드립니다...쉴틈없는 울트라 무한 질주에 사이사이 풀코스 양념에 맛 좋으신가유? 카아 막걸리 한잔 곁들이면 이테벡 싯귀가 쏱아지겠습니다 그려 힘!

605님의 댓글

김병준 작성일

구작가님! 조의에 깊은 감사를 드립니다. 덕분에 어려운일을 무사히 잘 마쳤습니다. 베풀어주신 은혜 늘 기억하고 있겠습니다. 늘 건강하시고 행복하세요.

553님의 댓글

황태식 작성일

6.22일 뱡기 타고 떠나는 몽골 울트라... 잘 댕겨오셈...석가모니 유미죽으로 깨침음 마감하듯 골인하고 마유주 한잔 쭈욱으로 주로의 번뇌 깨끗이 날리시길...

553님의 댓글

황태식 작성일

오랜 기간 몽골 울트라 다녀 오시고 여독도 풀리기 전이실 터인디 쇤네 500회 축하 말씀 선듯 건네시니 황공무지(황가놈 무식하다?)네유 감사드리고 휴식 많이 취하시길 권해드립니다

553님의 댓글

황태식 작성일

남산 핫 썸머...굵은 빗 줄기가 두어 차례 쏟아지고 기회 닿을 때마다 마시고 머리에 쏟아 부어대니 핫 썸머에 바가지 물 썸머 되야부럿슴다 룰루랄라 잘 즐기셨남유? 

553님의 댓글

황태식 작성일

이제 와서 9연풀에 500완주 축하하심 버스 지나 가고 손들기 아닌가유? 하하 벌써 보름이 훨 지났구만유...아직 몽골에서 영혼이 덜 도착했다는 뜻...? 암튼 다다익선 축하감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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