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수마라톤
작성일 10-01-10 08: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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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오석환 조회 2,306회 댓글 1건본문
2010년 1월 10일
여수마라톤
AM 10:00~PM 1:08
42.195키로
전국 3대 험난한 코스중의 하나라는데, 어차피 sub-3할거 아니면 별
신경이 안쓰인다. 오히려 즐기면서 언덕훈련도 한다 생각하면 그만이니.
그제 일지방 모임하면서 3차, 어제 영수형님부부랑 여수에서 넷이만나
자연산선어회에 각1병, 캔두개, 노래방까지...이틀연속 되지도
않는 악쓰느라 목이 아프다. 대회때문에 적당히 하고 호텔로 go~
날씨는 딱 좋다. 목표는 10분대 중반, 걷지말기로하고 출발~
초반 5키로 랩이 22분대, 좀 빠른거 아닌가 했지만 날씨탓인지 다들
잘뛰기에 덩달아 가보기로...계속 21분 중반에서 22분초반대가 나온다.
30키로구간도 22분 초반이 나오길래 싱글로 목표 조정했는데 35키로지나
퍼지기 시작하여 막판 긴 언덕에서는 결국 조금씩 걷고...40키로구간이
24분30초가 나온다.
그나마 마지막 언덕 간신히 넘고 남은 1키로 열씸뛰어 간신히 싱글~
날씨가 많이 도와주었고 막판에 퍼진게 좀 아쉬웠지만 그러면 어떠랴...
낼 부터 1월 말까지는 본격적인 언덕훈련을 하자.
전반 ---1:32:39
후반 ---1:36:02
합계 ---3:08:41
여수마라톤
AM 10:00~PM 1:08
42.195키로
전국 3대 험난한 코스중의 하나라는데, 어차피 sub-3할거 아니면 별
신경이 안쓰인다. 오히려 즐기면서 언덕훈련도 한다 생각하면 그만이니.
그제 일지방 모임하면서 3차, 어제 영수형님부부랑 여수에서 넷이만나
자연산선어회에 각1병, 캔두개, 노래방까지...이틀연속 되지도
않는 악쓰느라 목이 아프다. 대회때문에 적당히 하고 호텔로 go~
날씨는 딱 좋다. 목표는 10분대 중반, 걷지말기로하고 출발~
초반 5키로 랩이 22분대, 좀 빠른거 아닌가 했지만 날씨탓인지 다들
잘뛰기에 덩달아 가보기로...계속 21분 중반에서 22분초반대가 나온다.
30키로구간도 22분 초반이 나오길래 싱글로 목표 조정했는데 35키로지나
퍼지기 시작하여 막판 긴 언덕에서는 결국 조금씩 걷고...40키로구간이
24분30초가 나온다.
그나마 마지막 언덕 간신히 넘고 남은 1키로 열씸뛰어 간신히 싱글~
날씨가 많이 도와주었고 막판에 퍼진게 좀 아쉬웠지만 그러면 어떠랴...
낼 부터 1월 말까지는 본격적인 언덕훈련을 하자.
전반 ---1:32:39
후반 ---1:36:02
합계 ---3:08: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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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목록
이재복님의 댓글
작성일
여수대회 최고의코스
자신감을 얻기위해 처음으로 참가
역시나 어렵고 힘들게 완주 했습니다
기록이야 고수님에 비하면 초라하지만 3.37.34
나름데로 최선은 다했고 단지 아쉬움이 든다면
부상이 있는관계로 좀은 더 할수 있었는데 하는 아쉬움
서브쓰리 미련없이 훈련의 일환으로 3.08.41
컨디션up 되었으면 충분히 가능했던 이상의 목표치
대단한 코스에서 대단한 역주 수고 많았습니다
늘 그러 하듯이 일지방에서 엿보듯 충분한 훈련과
계획성 있는 결과에 존탐을 금할길 없습니다 고수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