점심달리기(H-1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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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노영기 댓글 1건 조회 2,258회 작성일 08-09-19 02:33본문
- 09/19(금) 목동 수련관 21분 13초 (12:00 - 12:21:13)
- 5km / 4'15"/km / 14.14km/h / 아식스 TQ50Y
본사 회의 다녀오다가 점심시간 이용
짧고 빠르게 땀을 흘렸다.
- 14㎞/h : 4㎞
- 13㎞/h : 1㎞
길가의 나무들이 낙엽을 준비하고 있다.
한 두잎 길거리에 나뒹구는 모양들이 보이기 시작한다.
10월이 다가오는데도 한낮의 더위는 여전히 지속되고
있다. 한 순간이리라. 더위가 물러났다는 느낌을 몸으로
알 수 있는 시간들은. 다음주쯤이면 낮에 계절의 변화를
느낄 수 있기를 기대해 보며, 오후 힘이다.
아---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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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목록
고이섭님의 댓글
고이섭 작성일
맞아여 계절의 변화가 기다려 지는 때 입니다
그러나 시골 들판에 벼가 아직도 파랗게 익지 않아서
좀더 따가 워야 할것 같습니다
좀만 참 아보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