술!! 마셔야 할까? 말아야 할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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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이윤희 댓글 0건 조회 150회 작성일 26-02-10 09:38본문
술!! 마셔야 할까? 말아야 할까?
이 세상에 술이 없으면 제대로 돌아갈까? 온전할까? 라는 말도 안 되는 우문을 던져본다. 근거는 희박하나 아마 잘 돌아갈 것 같지는 않다. 세상사 모든게 유통성이 필요하고, 충격을 흡수해주는 이런저런 흡수장치, 원만한 가능발휘를 위한 기계 마찰면의 윤활유, 기계유 등이 있듯이 술도 인간관계에서 떼어 놓고 말 할 수없을 것이다. 유사 이래로 자연스럽게 탄생한 술이기에 어쩌면 인류와 영원히 함께 호흡하며 살아갈 것이라 예상된다.
지난 주 술과 관련된 운동선수 2명이 사회, 스포츠 면을 장식했다.
1명은 여러분들도 잘 알고 있는 한국 레슬링계의 전설 “심권호 선수”다. 1996년 애틀랜타 그레코로만형 48kg급에서 금메달, 2000년 시드니 올림픽에서 금메달을 획득했다. 격투기 체급경기에서 특히 경량급에서 6kg의 차이는 근력 면에서 어마어마한 차이를 나타낸다. 그래서 체급변경이 말처럼 쉬운 것이 아니라는 것을 스포츠 현장의 선수, 지도자 들은 잘 알고 있다. 그러한 심신의 어려움을 겪으면서 기어코 세계 최고의 자리에 우뚝 섰다는 것만으로도 한국은 물론 세계 레슬링 계에서도 ‘전설이자 영웅’으로 불렸던 선수였다.
TV 해설하면서도 해설자를 넘어 현장 선수처럼 가감 없이 직설적인 해설로도 유명했던 심권호 선수가 간암 수술을 했다는 것이 언론에 의해 전해졌다. 은퇴 후 소속회사인 LH(옛 토지주택공사)공사 사무직으로 근무를 했었고 그 이후로는 간간이 지도자 생활을 했었다. 다만 TV에 가끔 비친 심권호 선수의 거무스레한 얼굴은 그의 건강에 문제가 있지는 않을까? 하는 우려를 자아냈었는데 결국 간경화->간암으로 진행되었다는 것이다. 은퇴 후 유명세와는 달리 결혼도 잘 안되었고 외로운 와중에 술을 가까이 하게 된 것이 원인이 아니었을까?라는게 중론이다. 몹시 안타까운 일이나 얼른 회복하여 그 옛날의 심권호 선수, 지도자로 다시 우뚝 서기를 기대해본다.
다른 1명은 2.05(목)~2.23(월) 이탈리아 밀라노, 코르티나담페초에서 2026 동계올림픽에 헝가리 대표선수로 출전하는 ‘김민석 선수’다. 2017년 삿포로 아시안게임에서(팀 추월, 1500m) 금메달 2개와 동메달(매스스타트) 1개, 2018 평창 동계 올림픽에선 은메달(팀 추월)과 동메달(1500m)을, 2022 베이징 동계 올림픽에서도 남자 1500m 동메달을 목에 걸며 대한민국 빙상을 짊어지고 갈, 기린아로 한 몸에 각광을 받았던 선수다.
불행하게 2022년 7월 진천선수촌내에서 자신의 차를 (선수촌 외부에서 함께 술을 마신)다른 선수가 몰면서 사고를 냈고, 그 여파로 2025년 5월까지 대표선수 자격을 상실했다. 소속팀도, 수입도 없기에 훈련을 할 수없어 부득이? 헝가리로 귀화하여 이번 이탈리아 올림픽에 헝가리 대표로 출전한다. 훈련장에서 헝가리 국기가 그려진 경기복을 입고 옛 국가대표 동료들과 훈련하는 사진과 기사는 술과 관련되어 여러 가지 복잡다단한 생각을 갖게 해주었다.
“운동은 최고의 의학(약)이다 Exercise is best medicine"
*누죽달산 : 누우면 죽고 달리면 산다.
**운동은 치킨처럼: 유산소 운동 반+ 무산소(근력) 운동 반
***만사는 불여튼튼~ 천리 길도 한 걸음부터, 가능한 이른 나이부터 운동을~
****닦고(심장혈관 안팎을) 조이고(근육, 인대, 건 등을) 기름치자(조금 덜 먹고 제발 일찍 자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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