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64 > 명예회원

본문 바로가기

명예회원

회원상세정보 故이동순

본문

이름 故이동순   
회원고유번호 464
E-mail
생년월일 1952-06-21
완주횟수 44
달리기경력 기록보기
전화번호
핸드폰번호
주소 -  
자기소개


회원사진
입회년월, 신체사이즈
직책
직업
  • 이전글523 13.04.24
  • 다음글430 13.04.24

댓글목록

577님의 댓글

정미영 작성일

마라톤의  신사처럼  항상  멋진  런너이십니다!!  왕성한  기량의  마라톤으로  우리클럽을  빛내주세요!!!  힘!!

174님의 댓글

박세현 작성일

자상하고 포근한 마음으로 두루두루 상처난 곳을 어루만져주시는 모습이 매우 돋보이십니다. 항상 건강하시고요..하시는 일 모두가 잘 되시기를 기원드립니다..동순형님! 고맙습니다.!!!

491님의 댓글

임종석 작성일

최고의 100회 " 즐런 백수남" 에서 전에 뵙고 함께하는 지도편달 바랍니다.  좋은 인연으로 "설"명절 복많이 받으시고 복 돼지해 소망하시는 일 소원성취 기원합니다. ...

님의 댓글

임 규 섭 작성일

최고기록 경신을 축하 드립니다.백수남의 효과인가요?.!!!힘!!!

432님의 댓글

어철선 작성일

동순형님!!간만에 뵈오니 너무 방가웠읍니다^^.. 기록도 중요하지만 완주를 위한 페이스로 즐~런하시길 바랍니다...이번주 수안보서 또 뵈어요^^

481님의 댓글

윤동기 작성일

선배님의 힘찬레이스는 항상 저에게 힘을 줍니다. 100회,200회까지 즐런  되시길 !!! 힘~

405님의 댓글

박인철 작성일

사진 멋있네요~~~~ 항상 웃으시며 주시는 힘 잘 받고 있습니다,,, 건주하시길 ~~ 힘ㅁㅁ

518님의 댓글

김평기 작성일

"때로는 천천히 돌아가기도 하고 어정거리고 긿잃고 헤매면서 목적이 아니라 기술이 필요하다" 강조했던 형님의 투명한 마음을 이제는 알 듯 합니다.

459님의 댓글

김동호 작성일

어제 양구에서 무척 힘드셨지요? 그래도 웃으시며 즐런하시는 모습은 보기 좋았습니다.....다음 대회때는 더욱 건강한 보습으로 뵙기 바랍니다....  힘!!!!!!

432님의 댓글

어철선 작성일

동순형님!! 요즘 어찌 지내시나요?? 뵌지가  너무 오래되어 얼굴이 가물거립니다.. 항상 건강하시고 즐런하세요!!((힘))

577님의 댓글

정미영 작성일

설명절  넉넉히  보내심이  가히  짐작됩니다.  저의  한일에  과히  칭찬 해줘서  송구하고  감사합니다. 올해엔  좀더  자신있게 마라톤을  소화시켜봐요,  최고의건강기원합니

469님의 댓글

이용민 작성일

형님!!!오늘울산마라톤다녀왔어요.기록보다뛰고싶어서갔는데영엄망이네요..형님건강좋으시죠?힘내세요즐겁구복된생활속에 형님의건강이 완전회복되길 기도합니다..

577님의 댓글

정미영 작성일

낼  뵙겟네요!  요즈음,  더욱  열정적으로  달리시는 것같아요!  즐런기원합니다!!! 힘!!

577님의 댓글

정미영 작성일

선배님!!!

500님의 댓글

김정석 작성일

동순형님 언능 자리를 박차고 일어나시는 기적이 있기를 기원합니다.

211님의 댓글

김동욱 작성일

얼른 일어나시길 간곡히 기원합니다!!! 힘!!!

169님의 댓글

김창희 작성일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좋은 세상에서 다시 달리시길 바랍니다. 힘!!

259님의 댓글

박상대 작성일

삼가 이동순님의 명복을 빕니다. 부디 그락 왕생하셔서 좋아하시던 달리기를 마음껏 하시길 기원 드립니다.

500님의 댓글

김정석 작성일

동순형님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비오며 이곳에서 이루지못한 100회를 하늘나라에서 편하게 이루시길 기원합니다.동순형님 힘

184님의 댓글

이광택 작성일

오랫동안 잊혀지지 않을겁니다..

507님의 댓글

김영준 작성일

대회 끝나면 항상 웃으면서 하시는 말씀  영준아 ~밥먹으러 같이가자  다정하게 하시던 말씀이 잊어지지않네요. 형님 이승에세 못다한100회 저승에서 꼭 이루시길바랍니다. 

507님의 댓글

김영준 작성일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501님의 댓글

김철용 작성일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376님의 댓글

최병주 작성일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비오며 편안한 세상에서 못다이루신 모든것들 맘껏 누리시길 기원합니다

450님의 댓글

김상원 작성일

동순형 편안한 세상에서 편히 쉬세요 ..

174님의 댓글

박세현 작성일

형님! 많은 100회 회원님들이 형님의 영면을 애통해하고 있어요,,알고계시죠? 형님의 빈 자리가 공허함과 안타까움으로 더욱 큼을 압니다. 형님! 사랑하구요,,안녕히 계세요 !!

432님의 댓글

어철선 작성일

동순형님!! 아픔이 없는 세상에서.. 고통이 없는 세상에서... 이승에서 못 다 이루신 100회 완주의 꿈을 저승에서 꼭 이루시길 기원드리며 극락왕생하시옵소서...

422님의 댓글

박해신 작성일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356님의 댓글

배명규 작성일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극락왕생하시기 빕니다...

님의 댓글

민응칠 작성일

동순아 너의 휴식처 에서 푹쉬시게나 평소에 말하던 그곳이 바로 거기였나보구나

님의 댓글

민응칠 작성일

조용하고 새소리 들리고 아늑하고...

님의 댓글

민응칠 작성일

살아생전에는 아니지만 원하는 곳에서 새소리벗삼아 즐겁게 살게나 이제는 힘들게 105리길 달리지 안아 심심하겠지만 이제는 편히쉬시게...

512님의 댓글

이재복 작성일

아픔과 고통이없는 곳에서 평안히 영면하시고 사랑하는 가족과 100회인 앞에 소천하시어 영원토록 밝은 따스한 사랑으로 늘 함께 하시기를 빕니다.

474님의 댓글

정덕규 작성일

100회원님의 가슴에 벅찬 슬픔을 남기시고 떠나간 님이 원망스럽습니다!!!!!!부디,아프지 말구 편안하게 영면하십시요!!!!!!!

577님의 댓글

정미영 작성일

언제까지  선배님께  독백이라도  할 수있을련지요.  최고 기쁜날인데  갑자기  눈시울이  뜨거워 지네요잘계시죠?

577님의 댓글

정미영 작성일

오늘로서,  클럽최고의  일꾼들이 애써서  오픈된  공간입니다. 7월3일 선배님께서  이승의 못다한 마지막 미련을  홀련히 떨치는날  뵙께요

512님의 댓글

이재복 작성일

짧은 만남 긴 이별이 되었지만 넉넉한 웃음과 마음을 주셨던 형님의 모습은 영원토록 함께 할겁니다.

405님의 댓글

박인철 작성일

항상 웃어주시던 그모습 아련합니다,,,  대답은 안하시겠지만 한번 불러볼랍니다,,이동순 선배님~~~

577님의 댓글

정미영 작성일

선배님!  홀로남은 아버님이  그리도  맘 편치 않으셨어요?  정확히  한달만에  아버님을  모셔가는  효성에  너무 놀랍습니다. 믿어지지  않는  현실입니다.

577님의 댓글

정미영 작성일

생전에  힘껏  달리셨던  모든  기록를  안고서  훨훨  이승을  미련없이  편히  떠나셨으리라 믿어요. 캐나다 4째여동생도  왔던데요.

244님의 댓글

황호성 작성일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518님의 댓글

김평기 작성일

세월이 흘러 없어지는 것이 많더라도 우리의 정은 사라지지 말기를...

577님의 댓글

정미영 작성일

추석  잘 보내라는  승빈전화받고  보니,  많은  아쉬움으로  와락  엄습해  왔어요. 요즘같이  머리  아플때  선배님 계시면...  승빈입문 언제  하려나??

378님의 댓글

임규섭 작성일

100회를 완주 하고서, 문뜩 형님 생각이 나서 생전의 모습(사진)을 잠시 봅니다. 극락왕생 하시기를...

님의 댓글

런클김성수 작성일

2008 5/11 보성녹차 같이했던 마지막 풀을 잊지 못할것 같습니다 이동순형님힘!

577님의 댓글

정미영 작성일

선배님께서  먼길 안떠나셨다면, 고흥에서  72회째완주하시고, 올 송년회에서  70회기념패도  받으시면서 무척  기뻐하실텐데... 덧없이  흐르는  세월이 야속하고, 우리들은 

577님의 댓글

정미영 작성일

냉혹하리만큼  떠나신  님들을  잊고  삽니다.  아쉬움이  절절한  긴겨울이  손짓하네요.  따뜻하게  쉬세요!!

474님의 댓글

정덕규 작성일

포천하늘을 바라보며....문득 49제때가 생각납니다.....우리 선산이기도 하고...골프장이 성공적으로 추진 된다면 찿아볼께요!!!!!부디 편안마음으로 영면하기를......

577님의 댓글

정미영 작성일

설날입니다.  흰눈으로  세상의  슬픔을  감추었습니다. 주위의  따뜻한  분들이  훌쩍 떠나갑니다.삶에  순종하렵니다저세상 설날은어떠한지요??

518님의 댓글

김평기 작성일

동순이형....

577님의 댓글

정미영 작성일

진정  달림의 끝을  좇아서,  새삼  평기씨랑  느껴며,  되뇌이였어요.  슬픈지  하늘의 비...오버트레이닝으로 소기목표불발, 그리고 맘비우기로 작정했슴다.89번째완주하신겁니다

518님의 댓글

김평기 작성일

가신지가 벌써 1년이 되어가네요. 세월이 덧없음을 느낌니다.그래도 이곳 명예의전당에 들어와 형님의 웃는 모습을 보니 마음에 위로가됩니다. 며칠후에 다보정사 찾아가겠습니다 .

577님의 댓글

정미영 작성일

5/5일  10주년창립기념일  대회  90회완주!  잘알  아시죠? 요즘 머리 찌긋찌긋해요. 숨쉬는  동물들은  뭐가  젤 좋아할까요?? 글구  그세상은 모가 젤  필요하나요?

577님의 댓글

정미영 작성일

일년전  오늘은,  애통한  슬픔만이  온세상을  채웠었습니다. 역시  비가  내리네요. 선배님은  비를  좋아하셨나봐요? 낼 갈꺼예요.

182님의 댓글

오석환 작성일

엊그제가 딱 일년되었지요? 형님 훌쩍 떠나신지가...미영님평기님이랑 같이 갈려구했는데 저만 못가뵈었네요, 잘계시다는 말듣고 안심~너무 쉬시지만 말구 달리기도 가끔하세요~~~

512님의 댓글

이재복 작성일

미영님이 형님의 완주횟수 꼼꼼이 챙길만큼 넉넉한 마음 주셨죠 가끔 명예전당 서 뵙곤합니다 벌써 1년이 흘렀네요 편히 쉬시면서 마라톤 여행도 종종 하시기를 ~~

577님의 댓글

정미영 작성일

선배님!  정말  영혼이  저세상에서도  존재한다면  다 보셨죠? 올라가야만  피니쉬라인이  있는 융프라우대회! 진정 제가 손꼽아준 선배님의 100회완주입니다. 축하드립니다! 

577님의 댓글

정미영 작성일

비록, 함께  달리지 못해도,  정성껏  선배님의  마라톤염원을  이루었습니다. 낼 철원대회때 평기성근아우님들과  함께 선배님 넋기리며 달리기로 했슴다. 이젠 마라톤잊고편히잠드세요

518님의 댓글

김평기 작성일

100회 완주하셨어요.정녕 잊을수 없을 지라도 마라톤은 그만 잊으시고 영면하세요.스위스 에서  미영누님이  따오신 은빛 메달을 영전에 올리러 가겠습니다.

577님의 댓글

정미영 작성일

선배님  계셨더라면,  더욱더  즐거웠겠죠!  성근씬  중마때  기록경신!  평기씬  2초땜에 경신놓쳐 술 빚졌다고  아우성. ㅎㅎ 아마  스포츠땐  싱글목표로  2주금주 곤욕치룬

577님의 댓글

정미영 작성일

다고....  두 아우님들  참  잘하죠??  경호씬  득남하더니,  옆돌아볼 겨를 없나봐요. 전  어쩜  선배님덕분에 삼형제생겼어요. 아참 15일 200회합니다. 언젠간  다들

577님의 댓글

정미영 작성일

하겠지만,  조금은  묘한  기분드네요.  전,  사실  only  홀로서기  이잖아요.  외유내강의  참모습일까요?? 많은  아쉬움갖고  다녀갑니다.

487님의 댓글

민유종 작성일

친구야 자네 떠난후 17개월 운동을 못했네 자네없는 마라톤 재미도 없더라!

487님의 댓글

민유종 작성일

자네없이 혼자뛰기실어서 안뛰었다 바쁘다는 핑계였지만 그러다 지난 9월13일 처음

487님의 댓글

민유종 작성일

철원 마라톤 뛰고 자네가 쉬고있는 다보정사에 가서 한참을 자네 영전에 있다가 왔다네 자네와의 옛추억을 그리며...그리고 친구야 나 진급했다네 과장에서 차장으로

487님의 댓글

민유종 작성일

그소식 친구에게 전하려 했을때 통화가안돠고 다음날 병원에서 만났지 항상 나의 걱정 해줄때 진급하고 그걸 알지 못하고 떠나보내 마음이 괴롭네 친구야 이제는 편하게 쉬시게나 기리고가끔

487님의 댓글

민유종 작성일

아래를 내려다 보게자네생각하며 달리는 친구와 후배들과 함께 달리세 다음에 자네 옆자리 계약 하러 갈까하네나중에 나도 그동네 가서 살고 십다 그때는 우리 재밋게 노세...동순이의 영

577님의 댓글

정미영 작성일

해가  바뀌었네요!  몇일전  한참 동생이  또, 떠났어요.  힘이  많이  들어  벅찬  3월입니다.  편안히  쉬세요.

518님의 댓글

김평기 작성일

동순형이 곁에 있을때는 덤덤 하더니 막상 형님이 가시고 안계시니 왜 이리 그리운지요....항상 멀리 떨어져 있는 이율 배반적인 삶 허망하고 허망하여라....

577님의 댓글

정미영 작성일

5월부터  심신 수행 실천하고자하니, 무지 바뿌네요!ㅎ 부처님오시는날맞이하여, 부처님으로 다시 태어나소서...

577님의 댓글

정미영 작성일

해가  또 바뀌었습니다. 이렇게 세월이 가고 또가면  그곳뿐인데 속세사는  바둥바둥...올해도 예삐 지켜봐주시길...

577님의 댓글

정미영 작성일

선배님! 이젠 맘비우시고  편히 잘지내시죠? 저두 염려덕에 잘지냅니다. 드디어 선배님께서  지독히도아껴셨던김성근아우가 

577님의 댓글

정미영 작성일

8/7 홍천대회에서  100회완주대회를  치룬답니다. 하늘나라에서도  축하  딥따 많이 해주세요~~선배님이 꼭 계셔야 하는데  새삼 많이 속상해요!!

577님의 댓글

정미영 작성일

올해  중마는  겨울재촉하는  비가  왔어요! 간만에  경호씨도 참가했는데~  기쁜소식 주더라구요~12월에 결혼식한데요! 축하해주세요~~

577님의 댓글

정미영 작성일

하늘에 계신  선배님!ㅋㅋ 경호씨 결혼식 행복스럽게...평기아우님  100회완주내년 동마때 계획하고 있어요~ 모두들 

577님의 댓글

정미영 작성일

잘 지내고 있으니,  더욱 더  예뻐 해주세요~~ 또 한살을  보태어야  합니다!!!ㅎ

577님의 댓글

정미영 작성일

올해들어  울 하늘님한테 무심토록 소홀했네여~저 이번 중앙에서 300회해요~ 선배님께서 마라톤 젤 조금달리셨어 그 한 풀어드리려고 선물해주신 빨간운동화다헤어지도록 신고 달렸어요^^

577님의 댓글

정미영 작성일

근데 이번 중앙에 신고 달리기가 넘 갈등이나요~속도를 조금 낼일이 있거든요~ㅎ암튼 쫌 생각하고 잘 할려고해요~지켜봐주세요~

577님의 댓글

정미영 작성일

선배님~ 저 내일 삼백회 달릴때 선물주신 빨간 운동화신고 달릴렵니다. 그동안  수많은 마라톤기록흔적을 묻혀 놓았습니다. 이젠 그 원함 내려놓으시고,푸근한 맘으로 내려봐주세요~^ ^

이름
완주
최고기록
95
03:15:06
94
02:57:10
92
02:48:54
90
04:05:11
86
02:43:33
83
03:28:01
81
03:24:22
78
02:40:03
77
03:51:41
75
03:54:26
이름
완주
최고기록
892
02:46:55
797
03:49:51
394
03:11:04
294
02:58:09


그누보드5
Copyright(c) 2003 100회마라톤클럽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