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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예회원

회원상세정보 故고영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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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름 故고영우   
회원고유번호 5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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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년월일 1939-05-25
완주횟수 19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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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목록

211님의 댓글

김동욱 작성일

고문님! 늘 건강하시고 즐달 하세요.

168님의 댓글

김창욱 작성일

영원한 청년 고문님! 같이 달리는 것으로도 저희는 행복합니다. 항상 건강하십시오.

343님의 댓글

정진황 작성일

금년2004년엔 하와이세계선수권대회에 참가하시길 기원합니다.정말 열심히 하는 모습에 감동합니다.

211님의 댓글

김동욱 작성일

고문님! 늘 저를 자식처럼 사랑해주시고 격려 해주시는점 잊지않고 열심히 하겠습니다.건강 하십시요.

169님의 댓글

김창희 작성일

언제나 젊으신 고문님!! 항상 존경하고 있습니다. 언제나 건강하세요..

357님의 댓글

남호명 작성일

고문님을 뵈면 인생을 어떻게 살아야 겠다는 생각을 하게 됩니다. 후일 한점 후회없는 일생을 후배들에게 남겨 주십시오.귀감으로 삼겠습니다.

174님의 댓글

박세현 작성일

아무래도 200회 완주는 고문님이 젤 먼저하지않을까 예단해봅니다. 천기누설에 해당되지않기를..달리는 의사들 옷입으시고 뛰시는 모습이 아릅답습니다! 고영우 만세~100회 만만세~.

357님의 댓글

남호명 작성일

외국의 어떤분은 73세에 sub-3를 달성했다고 합니다. 고문님의 끈기와 노력이라면 머지않아 이루실 수 있을 것이라 생각합니다. 저랑 같이 달성해요. 기대합니다.

174님의 댓글

박세현 작성일

100회가 영원무궁하도록 변함없이 창립목적을 실현하는 데에는 고문님 등 현명하신 원로분들의 도움과 지원이 많이 필요함을 느낍니다..건강하십시요!

님의 댓글

오동화 작성일

고문 님  새해복 많이받으세엽 앞으로 열심히하는 동화가되겠습니다

369님의 댓글

문종훈 작성일

주로에서 최선을 다하시는 모습 존경스럽습니다 저또한 끊임없이 도전하는 자세로 임하겠습니다 경향서울때 동반주 신청합니다

343님의 댓글

정진황 작성일

고문님 정말 몰랐어라~~충주에서 뵐 분을 못보아 회원에게 물어봤더니 그 날이 발인날이라고 하더라구요..금요일퇴근후 100회방에 못들어가 봤거든요.토요일엔 동창회회식에다 ~쬐송해요.

353님의 댓글

신원기 작성일

뛸때마다 항상 최선을 다하시는모습  존경스럽읍니다  새해에도 건강하시고 항상 즐런 하세요

님의 댓글

임정규 작성일

양평 마지막 골인지점에 동반주 기억합니다.(위드런...) 몰라뵈었습니다. 건강하시고 즐달하십시요.

470님의 댓글

이복의 작성일

100회 마라톤 클럽 회원에 진작 가입못한것이 후회스럽습니다. 앞으로 100회 목표로 체력에 맞게끔 최선을 하여 열심히 참여할테니 많은 지도와 편달을 바랍니다.

470님의 댓글

이복의 작성일

존경하는 선배님. 산악마라톤대회 설악산 산행 의정부 안골에서 북한산 향로봉까지 종주산행. 어느덧 20년 세월이 된것 같습니다.

464님의 댓글

이동순 작성일

스포츠서울 마라톤에서 선생님 도움으로 기록갱신에 성공하였습니다.늘 건강하시고 아낌없는 충고와 지도편달 기다리겠습니다. 좋은느낌 잊지않겠습니다.

491님의 댓글

임종석 작성일

최고의 100회" 영원한100회 " 에 중심에 고원장님이 계시니 든든합니다! 좋은 인연으로 "설"명절 복많이 받으시고 복 돼지해 소망하시는 일 소원성취 기원합니다. ...

169님의 댓글

김창희 작성일

고문님!! 편안히 가십시요.. 그리고 좋은 세상에서 다시 만나뵙기를 기원합니다. 영원한 마음속의 청년인 고문님을 잊을 수가 없습니다.

님의 댓글

강혜승 작성일

5년전첫풀 완주후 고회장님 붙들며 감격스러워 엉엉 울던 저입니다. 항상 제마음속 깊이 존경해왔습니다.너무나도 슬퍼 눈물이 앞을 가립니다.아주 좋은 곳으로 편안히 가시길 기원합니다.

171님의 댓글

문종호 작성일

고영우 고문님을 항시 내 맘속에 그리며 영원히 잊치 못할 것입니다. 그토록 즐기던 일을 하시다 운명하셨으니 큰 행복이라 생각합니다. 편히 쉬십시요

422님의 댓글

박해신 작성일

주로에서 항상 미소지으시며 격려해주시던 생각이 머리속에서 사라지질 않습니다...편안히 가십시요.....

님의 댓글

신우순 작성일

고영우고문님! 가시는 모습 잘 뵈었습니다.고고문님! 다시 불러 봅니다. 듣고 계세요? 아직도 믿겨지지가 않네요.정말 안타깝습니다. 좋은 곳으로 편안히 잘 가시기를 기도 드립니다.

174님의 댓글

박세현 작성일

고문님! 얼마전 상주3연풀하고나서 기록이 늦게나오자 자유게시판에 고문님을 기록을 올리면서 자랑스러워하는 것이 엊그제같고 추억꺼리 할 얘기가 너무많은 데 저멀리 떠나시시 애통합니다.

174님의 댓글

박세현 작성일

고문님이 가장 아껴주셨던 회원으로서 100회를 더욱 멋있고 활기찬 클럽으로 만들고 화합하는 데 노력하겠습니다. 저세상에서 지켜봐주시구요. 모두다 건강하게 마라톤하도록 돌봐주세요..

577님의 댓글

정미영 작성일

고문님 생전에  한번도  인사 못한  이공간에  오늘  드디어  오픈되어  그동안  하고픈  맘을  열게되었습니다.백회유니폼을 끔직히 사랑하셨던 고문님의 뜻을 잘 이어가겟습니다

182님의 댓글

오석환 작성일

벌써 1년이 되었네요.  이곳에 계셨으면 250회이상 완주 하셨을텐데...뵙고 싶습니다.

500님의 댓글

김정석 작성일

2007년 경주대회 마치고 박사님과 한석에서 식사를 할수있어 영광이었습니다.그리고 200회쩨 대회에서 뵈올날을 기다리던중 박사님으 못뵙고 영전에서 마지막 모습을 뵙게됨을 애통합니

512님의 댓글

이재복 작성일

영원한 100회인의 방에서  고문님의 넉넉한 마음을 느끼며 다시 뵈올수있어 좋습니다.

405님의 댓글

박인철 작성일

고박사님과 함께한 수안보에서의 기억은 평생 잊혀지지 않을겁니다,,

님의 댓글

민응칠 작성일

넉넉한 웃음이 기억속에서 지워지지않는 고박사닝이 떠오릅니다  좋은곳에서 영원히

님의 댓글

민응칠 작성일

편안히 쉬십시요

244님의 댓글

황호성 작성일

오늘 문득 박사님이 생각 났습니다. 벌써1년이 지났습니다. 고박사님의 생전모습은 항상 자신감과 활력이 넙치셨는데.....편히쉬십시오

378님의 댓글

임규섭 작성일

이천마라톤 결승점1KM남기고 언덕 오르실때 물 한컵밖에 못 드렸는데...편안히 쉬십시요.

님의 댓글

런클김성수 작성일

달리는 주로에서 언제나 반갑게 맞아주시던 마라톤 큰어른 고영우고문님 힘!입니다 후배들은 오늘도 열심히 달리고 있습니다

577님의 댓글

정미영 작성일

오늘  새벽2시30분이면  단체버스타려갑니다. 맨앞자리  고문님고정석에  안계셔도  30회나  운행하였고  올해  저는  고흥으로  지방마지막  갑니다.내년에는  좀 더  줄어겠죠

577님의 댓글

정미영 작성일

왠지  잠도  안오고  고문님생각이  생생히  드네요!  울  백회가  무난히 발전하도록  기도해  주세요!! 

474님의 댓글

정덕규 작성일

제주3풀 하던날...다리가 무척 아프다기에 붕대 감아드리면서...이상태로는 절대 안되니 포기라구 생각하지 마시고...제주여행 했다구 하세요? 드리던 말이 자꾸 자꾸

474님의 댓글

정덕규 작성일

생각이 납니다....부디 편한 마음으로 영변하시고....저도 올해 100회을 뛰었습니다...

577님의 댓글

정미영 작성일

고문님!  새삼 야속하네요! 뭐가  그리  급하다고  부랴부랴  떠나셨나요? 춤추는  광대같은  기분  아시죠?  저에게 슬기로운  지혜를  주시옵소서!!!

님의 댓글

박 세 현 작성일

고문님이 100회 떠나신 지, 어느덧 2년이 지났네요. 철인3종경기 중에 작고한 서창교라는 분의 동아일보 기사에 고문님 생각나네요.남은 인생,열심히 살아야겠다고 마음을 다져봅니다.

168님의 댓글

김창욱 작성일

고문님! 오랫만에 100회 홈페이지에 들어와  명예의 전당을 보니 고문님 생전의 모습이 떠오르네요...100회인의 모습으로 강인함을 심어 주셨던 고문님... 명복을 빕니다...

577님의 댓글

정미영 작성일

미리  인사드리지  않고서는  맘이  편칠  않네요. 2년5개월전  고문님 200회 전날밤  사경을  헤메이는 병상을  찾아가  저의  왼발은  고문님의  200회완주해드리는 

577님의 댓글

정미영 작성일

것이라고  위로의  중얼거림이었죠. 담주이면,  정말  제가  공식 200회를  맞이합니다. 많이  고문님  생각이  납니다. 계실때는  정말  느끼지  못한  님의 뜻을  갈수록

577님의 댓글

정미영 작성일

진하게  느껴지며,  아쉬우며, 보고싶습니다.  200회완주후에도  고문님의  100회사랑  깊은뜻을  명심하여,  클럽위해  노력하겠어요.15일상암하늘아래내려다보며  박수춰주세요

577님의 댓글

정미영 작성일

2006년 경주광주때 고문님사진 배번호넣고,  200회함께했어요.  맞바람에 많이  추웠었죠?  이젠 여한이  없습니다.편히  쉬세요~

182님의 댓글

오석환 작성일

아직도 귓가에 쩌렁쩌렁한 고문님의 목소리가 들리는듯한데 어제로 벌써 3년이 되었네요, 주로에서 힘들때  자주생각납니다.

500님의 댓글

김정석 작성일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비옵니다.

169님의 댓글

김창희 작성일

편안히 쉬시고 계시죠.. 가끔 보고 싶을 때가 많아요..

174님의 댓글

박세현 작성일

모든 100회인의 표상으로 클럽의 발전을 위해서나 언덕오를 때 거친 숨소리에도 불굴의 정신력으로 극복하시는 모습이 선합니다. 하늘에서 잘되는 100회의 모습을 보고계시리 믿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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완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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