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KM 지속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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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김창희 댓글 1건 조회 1,907회 작성일 07-11-02 11:53본문
- 장소 : 아찬리 일대
- 시간 : 1시간 19분 45초 (15:00 - 16:19:45)
- 거리 : 20km
- 종류 : 지속
- 페이스 : 3'59"/km
- 속도 : 15.05km/h
- 운동화 : 카타나케이지2
- 몸무게 : 73kg
1KM - 가벼운 조깅으로 워밍업
스트레칭 및 웨이트 30분
2.5KM - 10분 26초
2.5KM - 10분 27초 = 20분 54초
2.5KM - 10분 00초 = 30분 55초
2.5KM - 09분 43초 = 40분 39초
2.5KM - 10분 00초 = 50분 40초
2.5KM - 09분 51초 = 1시간 00분 32초
2.5KM - 09분 33초 = 1시간 10분 05초
2.5KM - 09분 39초 = 1시간 19분 45초
1KM - 가벼운 조깅으로 쿨다운
** 그동안 10KM 내외로 짧은 거리만 빠르게 달렸기에
내심 20KM 지속주를 계획하고서는 심리적으로 부담은 된다.
요즘 73KG의 몸무게도 변동이 없고하여 11일 홍성대회를
위해서는 이번주 한번은 지속주가 필요했다 그리고 그날이
바로 오늘이라는 느낌이 온다.
야간근무라 오전에 취침을 하고는 점심으로 커피한잔, 고구마,
홍시한개로 점심을 해결하고 쌍둥이 재롱을 보면서 한참을
웃다가 훈련을 나선다.
충분한 워밍업, 스트레칭, 그리고 웨이트까정 실시
출발하기도 전에 등어리에 땀이 난다. 몸은 확실히 푼 것 같다.
오늘의 페이스 목표는 1KM당 4분 10초 ~ 4분 15초 페이스..
초반 2.5KM 랩이 정확하게 목표시간을 맞춘다. 그리고 5KM에서도
몸이 정확하게 시간을 맞추고 있다. 이젠 몸이 완전히 풀리고는
약간의 내리막에서 냅다. 밀어본다. 그동안 나름대로 언덕훈련,
가속훈련을 해온터라 스피드가 얼마나 받쳐줄까 테스트가 필요했고
빠른 페이스를 견디는 몸상태가 훈련에서 필요했기에 밀어본다.
나의 몸은 점점 스피드에 길들여져 가고 호흡도 확 터져서 기분 좋게
차고 나가고 있다. 그래 이것이 내가 그동안 원하는 달리기다. 라는
생각이 들고 직선주로를 만나면 질주를 한번씩 해본다.
훈련을 마치고 훈련에서 나온 기록에 흡족해하면서 기분좋게 마무리.
자만하지 말고 좀더 나 자신을 갈고 닦으면 내년 봄에는 분명
나의 목표를 이루게 될 것이다. 힘!!
- 시간 : 1시간 19분 45초 (15:00 - 16:19:45)
- 거리 : 20km
- 종류 : 지속
- 페이스 : 3'59"/km
- 속도 : 15.05km/h
- 운동화 : 카타나케이지2
- 몸무게 : 73kg
1KM - 가벼운 조깅으로 워밍업
스트레칭 및 웨이트 30분
2.5KM - 10분 26초
2.5KM - 10분 27초 = 20분 54초
2.5KM - 10분 00초 = 30분 55초
2.5KM - 09분 43초 = 40분 39초
2.5KM - 10분 00초 = 50분 40초
2.5KM - 09분 51초 = 1시간 00분 32초
2.5KM - 09분 33초 = 1시간 10분 05초
2.5KM - 09분 39초 = 1시간 19분 45초
1KM - 가벼운 조깅으로 쿨다운
** 그동안 10KM 내외로 짧은 거리만 빠르게 달렸기에
내심 20KM 지속주를 계획하고서는 심리적으로 부담은 된다.
요즘 73KG의 몸무게도 변동이 없고하여 11일 홍성대회를
위해서는 이번주 한번은 지속주가 필요했다 그리고 그날이
바로 오늘이라는 느낌이 온다.
야간근무라 오전에 취침을 하고는 점심으로 커피한잔, 고구마,
홍시한개로 점심을 해결하고 쌍둥이 재롱을 보면서 한참을
웃다가 훈련을 나선다.
충분한 워밍업, 스트레칭, 그리고 웨이트까정 실시
출발하기도 전에 등어리에 땀이 난다. 몸은 확실히 푼 것 같다.
오늘의 페이스 목표는 1KM당 4분 10초 ~ 4분 15초 페이스..
초반 2.5KM 랩이 정확하게 목표시간을 맞춘다. 그리고 5KM에서도
몸이 정확하게 시간을 맞추고 있다. 이젠 몸이 완전히 풀리고는
약간의 내리막에서 냅다. 밀어본다. 그동안 나름대로 언덕훈련,
가속훈련을 해온터라 스피드가 얼마나 받쳐줄까 테스트가 필요했고
빠른 페이스를 견디는 몸상태가 훈련에서 필요했기에 밀어본다.
나의 몸은 점점 스피드에 길들여져 가고 호흡도 확 터져서 기분 좋게
차고 나가고 있다. 그래 이것이 내가 그동안 원하는 달리기다. 라는
생각이 들고 직선주로를 만나면 질주를 한번씩 해본다.
훈련을 마치고 훈련에서 나온 기록에 흡족해하면서 기분좋게 마무리.
자만하지 말고 좀더 나 자신을 갈고 닦으면 내년 봄에는 분명
나의 목표를 이루게 될 것이다. 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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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목록
고이섭님의 댓글
고이섭 작성일
창희님 일지 오랜만이네.....
일지를 읽으며 전율과 함께 감동이 물결치네
분명이 봄.. 아니 그보다 더 빠르게 결과를 만들어 낼수 있을 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