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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임규섭 댓글 2건 조회 1,878회 작성일 10-06-05 08:11본문
6/4 금요일 19:15~20:50 쎈타에서 20분동안5KM.
감기몸살로 며칠 푹 쉬고,,어제는 조금 살만 해서
웨이트만 할려고 쎈타에 들렀다가, 몸 풀린김에 조금 빡세게?달려봄.
아직 다 낳은게 아니라서...호흡 할때마다 가슴에서
제무시(GMC트럭)소리가 크렁~크렁...
옆지기는 내 얼굴이 반쪽 이라면서, 서방님 몸 보신 시키려고
매 끼니 마다 등심을 구어 주는데...사실 며칠 동안 입맛을 전혀 느끼지 못하고
살기 위해서 먹은것임.
덕분에 볼살은 피둥 피둥쪘고...뭐 보기에는 좋다나........
6/6 국기 계양하고, 미사리에서 하프대회 참가한 후에
지역 헬스클럽 모임에 참석차 묘적사 계곡으로 몸 보신 하러 갈 예정.
감기몸살로 며칠 푹 쉬고,,어제는 조금 살만 해서
웨이트만 할려고 쎈타에 들렀다가, 몸 풀린김에 조금 빡세게?달려봄.
아직 다 낳은게 아니라서...호흡 할때마다 가슴에서
제무시(GMC트럭)소리가 크렁~크렁...
옆지기는 내 얼굴이 반쪽 이라면서, 서방님 몸 보신 시키려고
매 끼니 마다 등심을 구어 주는데...사실 며칠 동안 입맛을 전혀 느끼지 못하고
살기 위해서 먹은것임.
덕분에 볼살은 피둥 피둥쪘고...뭐 보기에는 좋다나........
6/6 국기 계양하고, 미사리에서 하프대회 참가한 후에
지역 헬스클럽 모임에 참석차 묘적사 계곡으로 몸 보신 하러 갈 예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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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목록
오석환님의 댓글
오석환 작성일
살기위해서 먹는다면서 몸에 좋은건 혼자 다먹구 다니네요~
난 안주아니면 고기먹을 기회가 없는데...
잘먹고 잘뛰는 규섭이 부럽습니다~~~
멀티님의 댓글
멀티 작성일
기록이 궁금혀
ㅇㅗ뉴월에 개가 왠감기...
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