불덩이속 대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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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정미영 댓글 2건 조회 1,779회 작성일 10-06-07 01:37본문
유월의 태양이 강렬하다못해,
피부를 태울 정도로 따깝다.
나름대로 만반의 준비를 한답시고 했지만,
한강변의 햇볕은 눈부시며 후끈했다.
지난주 바다대회에서 아쉬운 섭-4를,
오늘은 엽엽히 이루리라 다짐했다.
만만치 않는 날씨지만 염두에 안두고,
초반 페이스조절에 신경썼다.
근데 왠걸, 평소속도보다 더 빨라졌는데도, 호흡은 그리 힘들지 않았다.
즉, 컨디션 최고였다.(반환...1:49:22초)
30km쯤 오른둘째발가락이 꼬무락거림을 느끼고 왕창 속도늦쳐,
6분페이스이상으로 "쥐"사고없이 편하게 피니쉬라인을 밟았다.
이상한건 지금까지도, 완주피로감을 못 느끼는 점이다.
내일 피곤 할껀가?? ^&^...03:58:14초
내생각으론 뭔가 2% 부족한 거리같다.^^ 힘!
피부를 태울 정도로 따깝다.
나름대로 만반의 준비를 한답시고 했지만,
한강변의 햇볕은 눈부시며 후끈했다.
지난주 바다대회에서 아쉬운 섭-4를,
오늘은 엽엽히 이루리라 다짐했다.
만만치 않는 날씨지만 염두에 안두고,
초반 페이스조절에 신경썼다.
근데 왠걸, 평소속도보다 더 빨라졌는데도, 호흡은 그리 힘들지 않았다.
즉, 컨디션 최고였다.(반환...1:49:22초)
30km쯤 오른둘째발가락이 꼬무락거림을 느끼고 왕창 속도늦쳐,
6분페이스이상으로 "쥐"사고없이 편하게 피니쉬라인을 밟았다.
이상한건 지금까지도, 완주피로감을 못 느끼는 점이다.
내일 피곤 할껀가?? ^&^...03:58:14초
내생각으론 뭔가 2% 부족한 거리같다.^^ 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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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목록
이재복님의 댓글
이재복 작성일
불덩이속 대회
이글이글 불타오르는 6월을
그래도 달림이에겐 비켜갈수 없기에
혼과 열정을 ........
3.58.14 뜨겁고도 강렬하게 주로를 달구었다
종합4위 수상보다 기록이
고투한 만큼이나 좋구
2% 부족한건 가을쯤 결실을 맺겠지
축하~축하.
멀티님의 댓글
멀티 작성일
지금 싸매고 누워계신건 아니지요? ㅋㅋ
더위에 고생많았습니다
얼릉 피로 푸셔요... 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