짬뽕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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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멀티 댓글 0건 조회 1,421회 작성일 09-09-01 01:02본문
아침저녁으로 제법 선선해져서 훈련하기에
아주 좋은 날씨다. 근디^
● 토욜 국제평화에서 햇볕이 싫어 5분 페이스로 반 토막만 달리고..
● 일욜은 집에 밀에서 46분 빌드업 수준으로..
● 월요일도 집에서 40여분 변화주
● 오늘은 운동장에서 짬뽕주 80여분
3레인에서 10바퀴 몸풀고 뭘 하든 할려고 했는데..
그냥 멈추기 싫어서 17바퀴를 돌리고 말았다.
그것도 어중간 하게 121" ~ 95" 로....물먹고 땀닦고...
가끔 운동장에 오시는 음**파님이 1레인에서 달리시 시작한다
한바퀴는 그냥 보내고 반바퀴쯤 뒤에서 서서히 달리기 시작하여
차츰 거리를 줄여 가는데 10바퀴째에 방향을 돌리더니 집으로 가버린다.
에고~
거의 따라잡기 일보 직전이었는뎅 ㅎㅎ
그분은 내가 엄청 미웠겠지만... 나도 살아야 한께 어쩔수 없제?
갑자기 목표물이 사라지니^
달리기도 싫고^ 석 떨어져 나도 한바퀴 95초로 마무리 했다.
또 물먹고 땀닦고^^^
기것 1시간도 달리지 않았으니.. 그냥 끝내기도 뭐하고 해서
직선주로 족에서120 가볍게 질주 코너에서 회복주로 12개하고
바로 400짜리 전력주로 마무리 하고 끝------------
※ 내일훈련 : 대모산 크로스 컨트리 아니면 트랙 지속주 예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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