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마산 불이나다?
페이지 정보
작성자 박유환 댓글 2건 조회 2,068회 작성일 08-10-19 06:34본문
어쩌다 일지를 쓰니 미안한 마음이 앞선다.
그래도 일지방에 오면 느슨했던 마음이 정신이 번쩍들어
죄송하지만 몇자 적어본다.
어제는 천마산 정상을
오늘은 천마산 임도 왕복 달리기를 했다.
천마산정상은 붉게 타고 있다.
가을 가뭄으로 예년만 못하지만 그래도
저녁 노을에 투사된 잎사귀는 바위와 어우려저
혼자 보기에는 너무 아까웠다.
어제
천마산 등산 52분
천마산 하산 30분
오늘
천마산임도 갈때55;22
천마산임도 올때57;03
그래도 일지방에 오면 느슨했던 마음이 정신이 번쩍들어
죄송하지만 몇자 적어본다.
어제는 천마산 정상을
오늘은 천마산 임도 왕복 달리기를 했다.
천마산정상은 붉게 타고 있다.
가을 가뭄으로 예년만 못하지만 그래도
저녁 노을에 투사된 잎사귀는 바위와 어우려저
혼자 보기에는 너무 아까웠다.
어제
천마산 등산 52분
천마산 하산 30분
오늘
천마산임도 갈때55;22
천마산임도 올때57;03
추천0
댓글목록
김창희님의 댓글
김창희 작성일
몇 년전 구리의 형님들과 함께 했던
천마산 임도가 생각납니다.
여전히 열심히 하시는 모습 보기 좋습니다.
남은 기간 몸 관리 잘 하시여 가을의 전설을 이루시길 바랍니다. 힘!!
고이섭님의 댓글
고이섭 작성일
천마산 다람쥐( 아니다 청솔모)
바람을 가르며 등산 하시는 모습과
번개 같이 달리는며 땀흘리시는 진지한
모습을 상상해 보면서
응원의 박수를 보냅니다
ㅉㅉㅉㅉㅉ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