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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간에 이틀정도 빼먹는 것은 다반사 게으름 탓에 달리기도 일지 쓰는것도 예전같지 않아졌다.
04시 반에 일어났지만 늦은시간에 운동장에 도착했다. 서울시청 선수들^^ 1레인에서 지속주를 하고 있고 풍납동 왕언니는 한바퀴 남았다고 하신다.
옷갈아 입고 5레인에서 시작 정확히 두바퀴 반하고 40m쯤 더 가서 선수들 한테 한바퀴씩 잡힌다. 선수들 지속할때 페이스는 보통 75 ~ 79초 5레인 이니까 +28m .. 에구 골치ㅎㅎ ..........................
44분 정도면 1만미는 달렸겄지.... 바로 100m질주 10개로 마무리 하고 헬스로 철수
홍철이 형님이 밀에서 달리고 계신다. 시간 여유가 있어서 나도 밀에 올라 샤킹만 조금만 더 한다는게 14.5km/h까지 올리며 지속주가 되버렸다. 7km (31분 10초) 동안 달리고....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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