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0회 마라톤공원 개장식 초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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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신두식 댓글 0건 조회 1,865회 작성일 05-09-01 06:23본문
100회 마라톤공원 개장식에 우리클럽 회원님들을 초대합니다.
관심있으신분은 누구라도 상관없습니다.
우리클럽이 지향하고 있는 목표(100회 달성)와 공원의 이념이 같습니다.
아래 내용은 언론사에 게재될 홍보 내용입니다.
100회 마라톤공원 등장
마스터스 마라토너 “명예의 전당”, 100회 마라톤기념탑 제막식도 함께 열린다.
100회 마라톤공원이 등장한다.
오는 9월10일(토요일)오전11시, 강원도 평창군 도암면 병내리 한국자생식물원 내 약 3천평의 잔디광장이 [100회 마라톤공원]으로 조성돼 일반인들에게 공개된다. 이른바 마라톤공원이 문을 여는 것이다. 또 이날 마라톤공원에서는 마라톤 풀코스를 100회 이상 완주한 국내 마라토너 15명의 이름을 새긴 [100회 마라톤기념탑] 제막식도 함께 열린다.
100회 마라톤공원 운영위원회에 따르면 기념탑 측면은 높이 3m, 폭 1m20cm, 두께 30cm의 화강암 석판을 세로로 세운 형태로 돼 있다.(사진 1, 정면 좌측에서 본 100회 마라톤기념탑). 이 기념탑의 좌측 석판 바깥쪽에 부착될 가로 1m, 세로 80cm 4각형 동판(銅板)에는 이날 현재 마라톤 풀코스를 100회 이상 완주한 국내 마라토너 15명의 이름과 생년월일, 그리고 100회째 완주일(完走日)이 영구 등록된다.(표1, 100회 이상 완주자 명단 참조).
말하자면 마스터스 마라톤에서도 다른 스포츠의 경우와 마찬가지로 이 기념탑이 마라토너들의 “명예의 전당(Hall Of Fame)”으로 등장하는 셈이다.
이 기념탑은 가로가 긴 장방형(가로 2.7m, 세로 2m)의 기반석 위에 마라토너들의 이름 등을 새긴 동판이 부착된 화강암 석판을 좌측에 세로로 세우고 같은 재질로 만든 공 모양으로 된 지름 1m의 구(球) 2개가 그 뒤에 차례로 놓여있는 형태이다. 따라서 이 기념탑을 공원 정면에서 보면 시각적으로 아라비아 숫자 “100”을 연상시키는 모양이다.(사진 2, 정면에서 본 100회 마라톤기념탑).
100회 마라톤공원 운영위원장 가운데 한 사람인 김창열 한국자생식물원 원장(57)(사진 3)은 “ 공식 마라톤대회 풀코스(=42.195km)를 제한시간 내에 100회 이상 완주한 마라토너들이 등장하는 대로 소정의 검증 절차를 거쳐 1달에 한번씩 그 이름을 기념탑에 등록할 예정이다. 대체로 3년 이내에 지금의 기념탑 동판에 이름이 새겨질 100명의 완주자가 모두 등장할 것으로 보인다. 그러나 그 뒤에 100회 완주를 달성한 이들도 얼마든지 더 수용할 방침이다. 그 이름을 지금 기념탑 앞, 뒤에 세울 계단식 석축(石築)의 앞면에 부착될 동판에 차례로 이름을 등록할 예정이기 때문이다.”라고 말했다.
이 공원의 전체구도는 한국자생식물원이 소재한 강원도 월정사 입구 ‘비안골’이란 골짜기의 북사면 약 3천평 임야를 잔디광장으로 조성하고 그 가장자리에 터를 딲아 ‘100’을 상징하는 화강석 기념탑을 세워 놓은 형상이다.
공원의 대부분을 이루는 잔디광장의 한쪽 구석자리는 넓은 바위들이 띄엄 띄엄 놓여있어 자생식물원을 찾는 관람객들아 앉아서 쉴 수 있는 공간으로 사용할 수 있게 돼 있고 경우에 따라서는 야외공연장으로도 활용할 수 있도록 설계됐다.
100회 마라톤공원은 그 자신이 마스터스 마라톤 매니어의 한 사람인 김창열씨의 아이디어에서 비롯됐다. 김씨에 따르면 마라톤은 우선 가장 환경 친화적인 스포츠 종목.
그리고 마스터스 마라톤의 진흥은 그대로 국민체육진흥에 일조하는 길이라는 생각과 한편으로 우리나라 자생식물의 보존과 자연환경 보호에도 일조할 수 있다는 생각이 합쳐져서 기존의 한국자생식물원 안에 마라톤공원을 만들자는 아이디어가 떠올랐다고 말하고 있다.
그래서 비록 설립형태는 한국자생식물원 부속의 사설(私設)공원 형태지만 그 운영은 공원건립 취지에 맞게 공공성을 강화하기 위해, 육상계 인사 및 생활체육관계자들로 구성된 9명으로 된 운영위원회를 구성, 집단 합의제로 운영할 예정이다.(표 2, 100회 마라톤공원 운영위원 명단 참조)
한편 공원운영이 어느정도 자리가 잡히면 향후 독자적인 공공법인의 형태로 운영주체를 바꿀 계획이라고 말하고 있다.
또 마라톤공원으로서 보다 많은 일반인의 관심을 유도하기 위해 우리나라가 배출한 마라톤 영웅들의 등신대 동상(銅像)도 세울 계획이다.
우선 일제 때인 1936년 베르린 올림픽 마라톤에서 우승한 고 손기정 선생의 등신대 동상을 세워, 그의 마라톤 정신을 기리고, 이를 통해 국내 마스터스 마라톤의 저변확대와 우리나라 마라톤 부흥에 일조할 생각이다.
한편 한국자생식물원은 우리나라 고유의 식물자원으로만 조성된 국내 유일의 식물원이다. 이 식물원에는 미선나무, 망개나무, 개느삼 등 천연기념물로 지정된 식물과 깽깽이풀, 산작약 등 희귀멸종위기식물, 한국특산식물, 유용자원식물 등 보존가치가 높은 식물들이 많아 이 방면에 관심있는 이들이 주목하고 있는 식물원이기도 하다.
이 식물원은 정부로부터 우리나라 사립식물원 1호로 지정된 곳이다.(끝)
(100회 마라톤공원 관계자 연락 전화번호등)
*100회 마라톤공원 준공식 추진위원회; 02-771-8333,
FAX 02-771-3550 , webmaster@focusmarathon.com
*한국자생식물원; 033-332-7069 , kbotanic@kbotanic.co.kr
*김창열 한국자생식물원 원장; 011-727-7069, kimcrs@kbotanic.co.kr
*정영주 포커스마라톤 발행인; 011-727-4591, jyjoo1023@naver.com
*신두식 산림조합중앙회 임업경영부 경영팀장; 017-328-4470
관심있으신분은 누구라도 상관없습니다.
우리클럽이 지향하고 있는 목표(100회 달성)와 공원의 이념이 같습니다.
아래 내용은 언론사에 게재될 홍보 내용입니다.
100회 마라톤공원 등장
마스터스 마라토너 “명예의 전당”, 100회 마라톤기념탑 제막식도 함께 열린다.
100회 마라톤공원이 등장한다.
오는 9월10일(토요일)오전11시, 강원도 평창군 도암면 병내리 한국자생식물원 내 약 3천평의 잔디광장이 [100회 마라톤공원]으로 조성돼 일반인들에게 공개된다. 이른바 마라톤공원이 문을 여는 것이다. 또 이날 마라톤공원에서는 마라톤 풀코스를 100회 이상 완주한 국내 마라토너 15명의 이름을 새긴 [100회 마라톤기념탑] 제막식도 함께 열린다.
100회 마라톤공원 운영위원회에 따르면 기념탑 측면은 높이 3m, 폭 1m20cm, 두께 30cm의 화강암 석판을 세로로 세운 형태로 돼 있다.(사진 1, 정면 좌측에서 본 100회 마라톤기념탑). 이 기념탑의 좌측 석판 바깥쪽에 부착될 가로 1m, 세로 80cm 4각형 동판(銅板)에는 이날 현재 마라톤 풀코스를 100회 이상 완주한 국내 마라토너 15명의 이름과 생년월일, 그리고 100회째 완주일(完走日)이 영구 등록된다.(표1, 100회 이상 완주자 명단 참조).
말하자면 마스터스 마라톤에서도 다른 스포츠의 경우와 마찬가지로 이 기념탑이 마라토너들의 “명예의 전당(Hall Of Fame)”으로 등장하는 셈이다.
이 기념탑은 가로가 긴 장방형(가로 2.7m, 세로 2m)의 기반석 위에 마라토너들의 이름 등을 새긴 동판이 부착된 화강암 석판을 좌측에 세로로 세우고 같은 재질로 만든 공 모양으로 된 지름 1m의 구(球) 2개가 그 뒤에 차례로 놓여있는 형태이다. 따라서 이 기념탑을 공원 정면에서 보면 시각적으로 아라비아 숫자 “100”을 연상시키는 모양이다.(사진 2, 정면에서 본 100회 마라톤기념탑).
100회 마라톤공원 운영위원장 가운데 한 사람인 김창열 한국자생식물원 원장(57)(사진 3)은 “ 공식 마라톤대회 풀코스(=42.195km)를 제한시간 내에 100회 이상 완주한 마라토너들이 등장하는 대로 소정의 검증 절차를 거쳐 1달에 한번씩 그 이름을 기념탑에 등록할 예정이다. 대체로 3년 이내에 지금의 기념탑 동판에 이름이 새겨질 100명의 완주자가 모두 등장할 것으로 보인다. 그러나 그 뒤에 100회 완주를 달성한 이들도 얼마든지 더 수용할 방침이다. 그 이름을 지금 기념탑 앞, 뒤에 세울 계단식 석축(石築)의 앞면에 부착될 동판에 차례로 이름을 등록할 예정이기 때문이다.”라고 말했다.
이 공원의 전체구도는 한국자생식물원이 소재한 강원도 월정사 입구 ‘비안골’이란 골짜기의 북사면 약 3천평 임야를 잔디광장으로 조성하고 그 가장자리에 터를 딲아 ‘100’을 상징하는 화강석 기념탑을 세워 놓은 형상이다.
공원의 대부분을 이루는 잔디광장의 한쪽 구석자리는 넓은 바위들이 띄엄 띄엄 놓여있어 자생식물원을 찾는 관람객들아 앉아서 쉴 수 있는 공간으로 사용할 수 있게 돼 있고 경우에 따라서는 야외공연장으로도 활용할 수 있도록 설계됐다.
100회 마라톤공원은 그 자신이 마스터스 마라톤 매니어의 한 사람인 김창열씨의 아이디어에서 비롯됐다. 김씨에 따르면 마라톤은 우선 가장 환경 친화적인 스포츠 종목.
그리고 마스터스 마라톤의 진흥은 그대로 국민체육진흥에 일조하는 길이라는 생각과 한편으로 우리나라 자생식물의 보존과 자연환경 보호에도 일조할 수 있다는 생각이 합쳐져서 기존의 한국자생식물원 안에 마라톤공원을 만들자는 아이디어가 떠올랐다고 말하고 있다.
그래서 비록 설립형태는 한국자생식물원 부속의 사설(私設)공원 형태지만 그 운영은 공원건립 취지에 맞게 공공성을 강화하기 위해, 육상계 인사 및 생활체육관계자들로 구성된 9명으로 된 운영위원회를 구성, 집단 합의제로 운영할 예정이다.(표 2, 100회 마라톤공원 운영위원 명단 참조)
한편 공원운영이 어느정도 자리가 잡히면 향후 독자적인 공공법인의 형태로 운영주체를 바꿀 계획이라고 말하고 있다.
또 마라톤공원으로서 보다 많은 일반인의 관심을 유도하기 위해 우리나라가 배출한 마라톤 영웅들의 등신대 동상(銅像)도 세울 계획이다.
우선 일제 때인 1936년 베르린 올림픽 마라톤에서 우승한 고 손기정 선생의 등신대 동상을 세워, 그의 마라톤 정신을 기리고, 이를 통해 국내 마스터스 마라톤의 저변확대와 우리나라 마라톤 부흥에 일조할 생각이다.
한편 한국자생식물원은 우리나라 고유의 식물자원으로만 조성된 국내 유일의 식물원이다. 이 식물원에는 미선나무, 망개나무, 개느삼 등 천연기념물로 지정된 식물과 깽깽이풀, 산작약 등 희귀멸종위기식물, 한국특산식물, 유용자원식물 등 보존가치가 높은 식물들이 많아 이 방면에 관심있는 이들이 주목하고 있는 식물원이기도 하다.
이 식물원은 정부로부터 우리나라 사립식물원 1호로 지정된 곳이다.(끝)
(100회 마라톤공원 관계자 연락 전화번호등)
*100회 마라톤공원 준공식 추진위원회; 02-771-8333,
FAX 02-771-3550 , webmaster@focusmarathon.com
*한국자생식물원; 033-332-7069 , kbotanic@kbotanic.co.kr
*김창열 한국자생식물원 원장; 011-727-7069, kimcrs@kbotanic.co.kr
*정영주 포커스마라톤 발행인; 011-727-4591, jyjoo1023@naver.com
*신두식 산림조합중앙회 임업경영부 경영팀장; 017-328-447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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