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e: Re: Re: 사무총장님 더이상 부탁 드리고 싶지 않네요
페이지 정보
작성자 박인철 댓글 0건 조회 2,163회 작성일 22-11-30 21:11본문
현 사무총장이란 직함이 그리 대단한줄 저도 박명섭님을 통해 알았습니다.
어깨를 툭 쳐서 기분 나쁘셨나요?
제가 어떻게 어깨를 치던가요?
그저 100회 마라톤 유니폼이 보여 반가운 마음에 다가가서 인사를 드렸는데
어깨를 툭 치며 지나간 걸로 되어 버렸군요?
그래서 인사를 드려도 아는체도 안하고 다른 사람과 환담을 하고 계셨나요?
저도 인사드린게 무안해서 그냥 돌아 섯던 것입니다.
박명섭님께서 100회 마라톤 클럽을 떠나셨을때도
100회 마라톤 클럽의 많은 회원들과 운영진들은 최선을 다해 현제까지 100회 마라톤 클럽을 이끌고 오셨다고 생각합니다
박명섭님께서 그리 함부로 말씀하실 클럽이 아닙니다
꼭 아쉽고 서운하신 사항이 있으시면 정정당당하게 회원으로 들어오셔서
본인의 기록과 그동안의 업적을 회복하시길 당부 드리겠습니다.
위의 글은 공적인 마음이 담겨져 있습니다
개인적으로 박명섭님께 아무런 감정이나 서운함이 없음을 알려 드립니다
저 또한 올 12월이 지나면 일반 회원으로 되돌아 가기 때문입니다
댓글목록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